아산,드림베이커리에서 가정의 소중함을 가졌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드림베이커리에서 가정의 소중함을 가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가정이 참여 가족의 행복을 찾다

▲ 아산.드림베이커리
ⓒ 뉴스타운

아산드림스타트는 지난 10월15일(토요일)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통합사례관리 및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족과 함께 하는 요리교실 ‘드림베이커리’ 프로그램을 아산요리제빵 직업전문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20가정 51명이 참석하여 ‘과일생크림케이크’을 함께 만들며, 가족간의 친밀감을 회복하고 화합하며 가족기능을 강화하고, 이날 만든 케익 등을 아산시내 “환희애육원”과 그룹홈 “따뜻한 둥지”에 전달하여 나누는 기쁨도 함께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부모는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시도할 생각조차 못했던 요리 등을 드림스타트를 통해 접하면서 아이들이 한층 더 밝아지고 가족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센터는 ‘드림베이커리’, ‘도자기체험’, ‘좋은부모아카데미’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제적 빈곤으로 위축되어 지내던 아동들에게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과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가족의 소중함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