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초 다목적 강당 ‘푸른나래’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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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초 다목적 강당 ‘푸른나래’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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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금곡초 다목적 강당

▲ 온양금곡초는 푸른나래 개관식 및 학습발표회를 가졌다.
ⓒ 뉴스타운

 

 

금곡초등학교(교장 권오석)는 10월14일(금요일)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을 비롯해 김광희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및 지역 초중 교장,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총동창회, 학교운영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인 ‘푸른나래’ 개관식 및 학습발표회를 가졌다.

 

‘푸른나래’는 나래는 날개라는 뜻으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푸른 날개를 활짝 펴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1949년 개교한 금곡초는 학생들의 학예행사 추진과 지역주민의 웰빙체육 활동을 위해 다목적 강당 건립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노력의 결과 충남교육청에서 7억, 아산시에서 3억 총 10억의 예산을 확보해 2010년 12월 8일 착공에 들어간 다목적 강당은 전기실 1실, 방송실 1실, 물품보관실 1실, 지상 1층, 연면적 694.01㎡ 규모로 지난 8월 4일 완공됐다.

 

개관식에 참석한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각 학교의 다목적강당은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체육시설을 제공하고,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에게는 평생교육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학교를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 된다.‘푸른나래’도 이 지역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 자리가 있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준 교직원과 학생들, 학부모님들을 격려하고 기쁨을 함께 나눴다.

 

개관식과 함께 열린 ‘푸른 나래’ 학습 발표회는 1부 행사를 마치고 본교 학생 및 학부모님들을 모시고 그간 갈고 닦은 학습활동, 특기 적성 및 방과 후 활동 등을 부모님들께 자랑하며 앞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약속을 다지는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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