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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가 지난 10월 14일(금) 봉사단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집 고쳐주기 사업 대상가구인 아산시 도고면 오암리 소재의 저소득 세대를 방문해 노후 된 지붕을 고치고 환경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 뉴스타운 | ||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일구)는 농어촌지역의 취약계층에 대해 노후 된 주택을 고쳐주는 “2011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난 10월 14일(금) 봉사단 직원이 참여해 실시했다.
이번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 대상가구는 아산시 도고면 오암리 소재의 저소득 세대를 방문해 노후 된 지붕을 고치고 환경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장마철이면 노후 된 슬레이트 지붕에서 빗물이 세어 근심이 떠나지 않았다던 우희철씨는 “만만치 않은 비용 때문에 지붕을 고칠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다.”면서 김일구 지사장과 봉사 활동한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일구 지사장은 “「사랑나눔, 마음나눔, 행복나눔」의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나눔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농어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으로 설립된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농어촌의 무의탁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해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주거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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