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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군 32사단 예하 충절부대는 지난 10월 14일(금) 주둔지 일대에서 6.25전쟁 61주년을 상기하고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역 11개 학교 초등학생 4~6학년 150여명을 부대로 초청하여 호국문예 행사를 실시했다. ⓒ 뉴스타운 | ||
육군 32사단 예하 충절부대는 지난 10월 14일(금) 주둔지 일대에서 6.25전쟁 61주년을 상기하고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역 11개 학교 초등학생 4~6학년 150여명을 부대로 초청하여 호국문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정훈과장(대위 윤수호)의 행사진행 소개에 이어 육군 안보동영상 시청, 홍주초등학교 사물놀이 팀의 ‘영남가락과 웃다리 가락의 만남’ 공연, 장비전시 및 견학, 문예창작활동, 창작품 제출, 기념사진 촬영으로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홍성군 보훈단체의 지원을 받아 6.25전쟁 사진전을 전시함으로써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홍주초등학교 사물놀이 팀은 제22회 충청남도 음악 경연대회에서 초등학생 사물놀이 분야 금상을 수상한 팀으로 공연이 끝나자 행사의 열기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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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문예 행사 ⓒ 뉴스타운 | ||
행사에 참가한 홍성초등학교 5학년 이경미 여학생은 “TV에서만 보던 부대의 모습과 장비들을 실체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아주 기뻤고, 나도 다음에 커서 씩씩하고 멋진 여군이 되어야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원동환 충절부대장(대령)은 “앞으로도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호국정신과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하고 민?관?군 안보공감대 형성을 위한 호국문예행사를 적극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지역 내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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