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 지역민 건강쉼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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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 지역민 건강쉼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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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계족산에 이어 천안,아산에도 황톳길 ‘붐’

▲ (주)선양은 이색 사회 환원으로 계족산에 이어 맨발공원 전국적 확산으로 10월16일(일요알) 천안,아산시민을 위한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을 개통했다.왼쪽4번째 부터김종서 충남도교육감, 선양 조웅래회장, 아산 복기왕시장, 천안시 교육지원청 류창기교육장, 아산시 이명수 국회의원(아산,용곡공원황토길 테이프커팅)모습
ⓒ 뉴스타운
아산?천안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 개통식이 10월 16일(일요일) 오전 11시 관계자 및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 용곡공원과 천안 부엉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

올해로 6년째 대전의 계족산 황톳길 14.5Km를 만들고 맨발축제를 개최해온 충청도 소주업체 ㈜선양(회장 조웅래)이 대전의 이웃인 아산?천안 지역민들의 건강쉼터를 마련코자 황톳길 2.5Km를 조성한 것이다.

최근, 바쁜 일과에 지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맨발걷기’의 효능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황톳길 맨발걷기는 새로운 건강-문화컨텐츠’로 자리매김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개통된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은 도심 속에서 손쉽게 맨발걷기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새로운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며, 아산천안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최초로 대전 계족산에 황톳길을 만들겠다는 아이디어로 흙을 깔기 시작한 ㈜선양 조웅래 회장은 “대전에는 계족산 뿐만 아니라 아파트와 연구단지 일대 등 곳곳에 황톳길이 조성되고 있어 붐을 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황톳길 조성을 계기로 천안아산시민들이 자연속에서 맨발로 걸으면서 에코힐링 통해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톳길’로 기업의 사회환원 기부문화를 형성하고, ‘황톳길’로 시민의 건강한 삶을 이끌어 가는 ㈜선양의 이색 사회환원 프로그램! ‘에코힐링 황톳길’ 조성을 통한 맨발공원 확산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기대된다.

한편, ㈜선양은 이번 ‘에코힐링 맨발 황톳길’ 조성을 위해 지난 7월에 아산시, 천안시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양 기관이 협력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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