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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청 ⓒ 뉴스타운 | ||
충주시는 이달 셋째 주(10.17~10.22)를 주요 현안사업장 현장점검주간으로 설정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22개 사업장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시에 따르면 10.26 충주시장 재선거 등으로 다소 이완될 수 있는 공직기강을 다잡아 업무집중도를 높이고 현장행정을 통한 현안사업 전반에 대해 실체적으로 진단해 보완대책을 강구하는 등 시정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 사업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기업도시, 하수관거정비, 종합시장 시설현대화, 시내버스 환승, 관문도로 정비, 충주 풍경길 조성 사업 등 17개 사업과 4대강 살리기, 탄금호 조정경기장 조성, 안중~삼척간 동서고속도로, 북충주IC~가금~칠금간 국지도 확포장사업 등 정부 및 충북도 시행 5개 사업이다.
시는 현장점검결과에 대해 오는 25일 보고회를 개최해 공정률이 낮거나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연내 계획물량이 달성되도록 하고 문제점이 도출된 사업은 장?단기 대책을 강구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별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가사업 및 충청북도 시행사업은 현장방문을 통해 기관간 협조 및 공조기능을 강화해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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