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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청 ⓒ 뉴스타운 | ||
아산시는 선장면이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선장면 군덕리 일원에 중심로 가로정비, 문화복지회관 설치, 옛 장터복원, 산책로 정비 등의 시설물 정비 뿐만 아니라 주민 주도적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주민교육, 홍보컨설팅 등을 통한 주민역량강화 사업에 내년부터 2014년까지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그 동안 시는 각종 개발사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읍,면지역에 2009년 송악면 외암강당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을 시작으로 2010년 음봉 충무권역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011년 염치소도읍육성지원사업 및 송악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등에 총 30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2년 선장면 소재지종합정비사업 선정으로 농림수산식품부 농촌개발사업 공모에 2009년 이후 4년 연속 신규사업이 선정되어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선장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 선정은 지역주민들의 지역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가 가져온 결과로 지역주민이 지역발전을 주도하는 상향식 추진방식의 사업성격에 맞게 지역주민과 많은 협의를 거쳐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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