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지난 10일에 이어 13일 <오마이뉴스>를 고소했다. 한나라당과 이재오 의원은 13일 오전 김당 <주간 오마이뉴스> 편집장과 이낙연 민주당 대변인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하고,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김당 편집장, 그리고 금 모씨를 상대로 1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지법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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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마이뉴스의 "'테이프 조작됐다' 거짓증언 대가 이재오 측에서 3500만원 받았다"는 기사화면^^^ | ||
안상수 한나라당 부정선거방지본부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마이뉴스가 금 모 씨의 황당한 주장에 대해 최소한의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허위의 사실을 기사화하였다"고 밝혔다.
안상수 본부장은 "오마이뉴스가 지난 12월 3일 '금씨가 김대업 테이프 조작 거짓증언 대가로 이재오 의원측으로부터 3500만원을 받았다'는 기사를 게재하고, 이와 동일한 기사를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마치 한나라당이 '병풍' 확산을 막기 위해 거짓증언을 유도하고 매수공작을 벌인 정당인 것처럼 보도하였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또 민주당 이낙연 대변인이 오마이뉴스 기사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12월 4일 논평을 통해 허위 사실을 주장, 여론을 호도했다고 밝혔다.
오마이뉴스 김당 편집장은 오마이뉴스 보도에서 "한나라당이 먼저 금씨를 끌어들여 '김대업 테이프를 조작했다'는 금씨의 거짓증언을 언론에 유포했고 오마이뉴스는 그 증언의 진위여부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금씨의 증언이 거짓이었다는 사실을 본인으로부터 확인했기 때문에 보도한 것"이라고 말하고 "금씨와의 인터뷰 녹음테이프와 수 차례의 통화기록이 있기 때문에 문제될 것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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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인지 하는 멍청이들 단합대회 하는 언론매체,
그것에 들어 가보면 구역질이 난다! 완전 노후보 지지매체야!
그리고 그곳에 글을 쓰는 쓰레기들은
어찌나 욕을 잘하는지 하루24 시간 죽치고 살고 있으면서 좀 그놈들에게 거슬리는글이 보이면 오만 육두문자를 동원 하여 상대방을 까!문개어 버리지,
그리고 놓고 나서 민주가 어떻고 하며 개나발 같은 소리를 떠벌리고 있으니....
또한 김대업 부터 해서 서해교전 등 완전 작사 작곡 ,자기 나름대로 글을 갈겼났더먼! 명예훼손 당해도 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