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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가 풍경 ⓒ 이화자^^^ | ||
한 일국제관광협의체인 한 일해협관광진흥회의(한국의장 고광철, 일본의장 다나까 코지-田中 浩二)가 11월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천년고도 경주에서 열린다.
김영재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최재근 한국관광공사 해외진흥본부장, 강남주 부경대학교 총장, 아베 다까야(阿部 孝哉) 재부산일본국총영사관, 오바 야쓰오(大庭 靖雄) 일본국토교통성큐슈국장 등 한 일 양국의 관광관련 인사가 다수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경북도가 2002한 일월드컵, 2003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3대구하계U대회 등 국제행사 이후 안정적인 관광수요 확보를 통한 도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해 유치한 행사로써 한일 양국에서 각 지역 관광협회 임원과 관광기자단, 여행업계, 호텔업계 등 관광관련업계 종사자 100여명이 참가한다.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월 18일 개막식과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11월 19일에는 수학여행단의 NO VISA 실시에 따른 교류확대 방안 등 4개 분야에 대한 세미나에 이어 한 일 양국 의장의 한 일해협 관광진흥 방안에 대한 공동기자회견이 있으며 11월 20일에는 참가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경주관광투어를 실시한다.
한편 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문화유산에 대한 홍보와 함께 경주의 "한국의 술과 떡 축제", 안동의 "안동국제탈춤폐스티벌", 영주의 "풍기인삼축제"등 문화관광부 지정축제와 상설화 하고 있는 달빛신라역사기행, 하회별신굿탈놀이, 보문국악공연 등 경북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들을 집중 홍보하는 경북관광 세일즈를 실시한다.
한 일해협관광진흥회의는 지난 96년 한 일간의 관광진흥을 위하여 구성된 순수 민간차원의 국제관광협의체이며 한 일 양국의 23개 지역관광협회(지부)가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사무국은 한국의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일본의 일본관광협회큐슈지부에 두고 있으며 회의는 매년 한국과 일본에서 교차 개최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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