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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군청신청사 ⓒ 뉴스타운 | ||
당진군은 합덕읍 농산어촌개발사업비 100억 확보하고 남부권 발전 견인한다.
합덕읍이 농림수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로 확정되어 사업비 100억(국비70억, 지방비30억)을 확보하므로서 새로운 도시건설로 침체된 남부권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당진군에서 요구한 합덕읍 농산어촌개발사업(구 소도읍 가꾸기 사업)이 충청남도의 자체 심사 및 농림수산식품부의 합동심사에 통과되어 기획재정부의 예산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었다고 발표 했다.
군에서 구상하고 있는 사업계획에 따르면 2012년부터 3년간 100억원을 투입하여 공용주차장 3,500㎡를 개량조성하고 합덕터미널에서 합덕읍민회관간의 도시계획도로 850m를 25m폭으로 확포장하며 하운근린공원 23,500㎡를 공원조성계획에 의거 개발하고 합덕성당에서 합덕터미널간 3,200m에 대하여 천주교 도보순례코스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중심상권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지역상권의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으며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및 문화.여가 공간의 조성으로 합덕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본 사업의 유치를 통한 침체된 남부권의 발전을 위하여 이 철환 군수가 농림수산식품부 및 기획재정부를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여 7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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