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중, ‘2011 벤처.창업 대전 - 비즈쿨 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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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중, ‘2011 벤처.창업 대전 - 비즈쿨 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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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학생(초.중.고) 창업 아이디어 한 자리에

2011학년도 비즈쿨 시범 학교로 선정, 운영해 오고 있는 갈산중학교(교장 유영옥)는 5일(수)~6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2일 동안 서울무역전시관(SETEC, 제1전시실)에서 그동안의 비즈쿨 운영 성과를 전시하고, 상품 제조 및 마케팅활동 등의 비즈니스 체험 기회를 얻기 위해 전국 100개 비즈쿨 운영학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는「2011 벤처.창업 대전 - 비즈쿨 페스티벌」 행사에 인천지역 중학교로서는 유일하게 2년째 참가했다.

 

ⓒ 뉴스타운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창업진흥원 및 벤처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2011 대한민국 벤처.창업대전』은 벤처코리아, 창업대전, 비즈쿨 페스티벌이 통합 개최된 행사다.


‘벤처.창업! 미래 성장 동력!’ 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창업과 관련 전국 단위로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행사로 실시된 이번 비즈쿨 페스티벌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업기업전시회, 비즈쿨 전시회, 벤처 채용박람회, 수출 상담회, 컨퍼런스, 창업골든벨 등이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도전! 우리는, 미래의 CEO.’라는 슬로건으로 전년도에 이어 2011년 비즈쿨 전시회에 참여한 갈산중학교는 전년도에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전국 100여개 비즈쿨 학교와 새싹 기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 비즈쿨 동아리 학생들이 계발활동과 방학기간을 통해 직접 제작한 상품과 물품을 전시하고 마케팅에 참여하는 살아있는 비즈니스 체험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육성과 진로 지도를 목표로 비즈쿨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온 갈산중학교는 행사 기간 동안 비즈쿨 동아리 지도교사(장혜란 외 7명)의 지도하에 각 동아리를 대표하는 학생들이(이석희외 5명) 판매도 직접 해보는 살아있는 마케팅 체험 활동을 했다.


5일(수)에는‘2011 비즈쿨 페스티벌’관람을 희망하는 80여명의 학생들이 학교 수업을 마치고, 비즈쿨 지도교사(교장 유영옥 외 12명)의 인솔 하에 오후 2시 학교를 출발하여 비즈쿨 운영학교 공동 전시관 관람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 행사 및 창업 아이템 등을 둘러보며 창업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2년째 비즈쿨 행사에 참여했다는 안담비 학생은 전국 중?고등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창업 아이템들이 점점 세분화 되고 다양해지는 것 같아 신선했으며, 올해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관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갈산중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은 물론 진로교육을 비즈쿨 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충실하게 진행해 나갈 예정이며, 오는 11월 25일에 있을 종결 발표회를 통해 다양한 교육 성과물과 자료를 소개하고 공유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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