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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광 발전시설 ⓒ 뉴스타운 | ||
충주시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공공기관 에너지 자립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지방 보급사업인 태양광발전시설을 하수처리장에 설치했다.
시에 따르면 국?시비 각 3억5,900만원씩 모두 7억1,8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하수처리공정 중 마지막 단계인 최종 침전지상부에 용량 115㎾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난 6월에 착공해 지난달 말 완료했다.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로 연간 약 135㎿h의 전력을 생산해 하수처리장 시설물 가동 에너지원으로 재사용하고 연간 전력비 약 1,080만원의 예산 절감효과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연간 60.48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고 햇빛 차단 등을 통해 녹조 예방효과로 안정적인 수질관리가 기대된다.
또한 하수처리장 견학방문객을 위한 현관 로비의 태양광 발전시설 LED전광판이 설치돼 햇빛에 의한 전력생산량을 실시간으로 표출해 견학방문객들에게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을 홍보하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향후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에너지 자립화를 도모하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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