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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에 따르면 "10월 2일(일) 오후 13시경 완주 대둔산 삼선대 암벽 하단부분에서 등산을 하던 성모씨(37세,남, 대전)가 2m아래로 추락하면서 발목 염좌와 골절이 의심되는 환자가 발생하면서 산림항공구조헬기가 구조하여 을지병원으로 후송하였다."고 밝혔습니다.
대둔산을 찾은 성모씨는 지인들과 산행을 하던 중 추락하면서 이동이 불가한 상황으로 산림항공구조대가 출동하여 항공구조하여 119구급차로 인계하여 충남 금산 을지병원으로 후송 지료중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최근 가을철단풍과 암벽등반을 즐기려는 등산객의 증가하면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등산 중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119 또는 산림청 1688-3119로 전화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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