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중 사격부, 회장기전국사격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까지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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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중 사격부, 회장기전국사격대회에서 개인전 단체전까지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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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의 전폭적인 지지와 학부모 관심으로 우수한 성적 거둬

부광중학교(교장 장재식) 사격부는 충북청원에서 열린 제7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3학년 오정훈 학생이 금메달, 서진성 학생 은메달 획득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오정훈,이주형,조영원,서진성)까지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뉴스타운

부광중은 그동안 학교장 중심으로 전폭적인 지지와 학부모의 관심으로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또한 선수들은 기초체력 향상과 기술적인 단점을 보완해 지속적인 훈련으로 오늘과 같은 쾌거를 이루었다고 장재식 교장은 평가했다.

 

사격부 담당 염영철 교사는 “그동안 후원해주신 학교와 학부모에게 감사하다”며 “오늘 수상한 선수들은 유망한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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