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산시를 방문한 아프리카 농업연수생은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교관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발표회를 가졌다. ⓒ 뉴스타운 | ||
선진농업기술연수를 목적으로 아산시를 방문한 아프리카 6개국 11명의 농업연수생들이 9월28일(수요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교관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합발표회에서는 국별로 교육과정에서 익혔던 기술을 자국에 돌아갔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발표와 교육과정에 대한 평가 및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이 있었으며 교육생 대부분은 자국에서 농업기관에 근무하는 농업전문가로서 교육 수료 후에 얻은 지식과 정보는 기술적으로 열악한 아프리카 농업현장에서 자국의 농업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했던 하룬(케냐, 케나의회)은 “한국의 앞선 농업기술과 농업정책에 놀랐으며, 특히, 토마토 접목기술, 못자리 육묘 등 다양한 선진 기술을 습득할수 있어서 좋았고, 케냐의 특성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 농업개발 과정은 지난 7월25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9월29일까지 2개월의 교육일정으로 농업기술연수를 받았으며, 교육기간 재배이론 뿐만 아니라, 우수농가 및 시험장을 방문하여 현장실습 및 견학을 병행하여 추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