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축산농가의 사기진작과 화합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펼쳐져
공주시 축산인들의 한마음 잔치가 오는 23일 금강신관공원에서 펼쳐진다.
공주시 축산연합회는 올해 초 구제역 발생과 지속적인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해 축산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산연합회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23일 금강신관공원 상설무대에서 500여명의 축산농가 및 관련 기관ㆍ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명랑체육대회, 초청가수 축하공연과 축산인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여성3인조 전자현악 그룹 '스텔라', 여성 4인조 그룹 '퓨전국악', 초대가수 '안유정' 등을 초청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산인 모두가 참여하는 비전 풍선탑 세우기, 축산관련 OX퀴즈, 한마음 한 방향 게임 등 명랑체육대회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축산연합회 박금수 회장은 "이번 한마음 축제는 축산인을 위로하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라며 "많은 축산인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주시 축산연합회는 올해 초 구제역 발생과 지속적인 사료가격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위해 축산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산연합회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23일 금강신관공원 상설무대에서 500여명의 축산농가 및 관련 기관ㆍ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명랑체육대회, 초청가수 축하공연과 축산인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축하공연으로 여성3인조 전자현악 그룹 '스텔라', 여성 4인조 그룹 '퓨전국악', 초대가수 '안유정' 등을 초청해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축산인 모두가 참여하는 비전 풍선탑 세우기, 축산관련 OX퀴즈, 한마음 한 방향 게임 등 명랑체육대회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축산연합회 박금수 회장은 "이번 한마음 축제는 축산인을 위로하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라며 "많은 축산인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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