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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청 ⓒ 뉴스타운 | ||
충주시는 지난 6월 1일기준 소유자에게 총 9만5,207여 건의 토지와 주택에 대한 2011년도 정기분 재산세 169억3천8백만 원을 부과했다.
시에 따르면 부과내역은 토지분 147억8,800만원과 주택분(주택 및 부속토지) 21억5,000만원이며, 이중 재산세가 143억9,000만원, 지역자원시설세 2억2,000만원, 지방교육세 23억2,600만원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이번 부과된 재산세의 주요 세액변동요인으로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 2.5%상승과 건축물 신축건물기준가액 상승(7%), 신규 회원제 골프장 준공 등으로 전년대비 약 9.6%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주택분은 재산세 본세가 5만 원 이하인 경우 지난 7월에 전체를 이미 부과하였고 5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7월에 1/2 부과하고, 나머지 1/2를 이번에 부과해 그동안 소액납세자의 불만사항을 개선했으며, 이에 따른 징수비용 절감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지역의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일 재산세를 이달 말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납세자들에게 당부했다.
기타 재산세 관련 궁금 사항은 충주시청 세정과(☎ 043-850-5530~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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