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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EC 퍼스널 컴퓨터는 12일 일반 PC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한국 삼성의 갤럭시 탭이나 미국 애플사의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단말기를 출시하기로 했다.
NEC는 일반 컴퓨터 기능을 모두 갖추고 손가락으로 터치를 해 사용할 수 있는 회사측 설명대로 1대 2역을 할 수 있는 “라비아 터치(LaVia Touch) LT550/FS'를 오는 10월 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컴퓨터 기능을 갖춘 한편 10.1형 터티 패널 액정을 손가락을 이용해 메일 점검이나 전자 서적 등을 열람할 수 있다고 한다, 외출을 할 경우 휴대성이 편리하며 배터리는 한 번 충전에 10.6시간을 구동할 수 있으며 무게는 약 729그램이다.
일반 PC 로 사용할 때 DVD드라이브를 내장한 외장장치, 멀티스테이션에 접속, 무선 키보드나 마우스로 조작이 가능하다. 기본 소프트웨어는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 7’을 탑재했다. 가격은 10만엔(약 139만원) 전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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