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안정미소와 산촌가든, 추석 한가위 맞아 불우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하다
남원시 노암동 비안정미소(대표:김재만)와 산촌가든(대표:이상봉)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각각 백미(10kg) 23포와 20포, 총 43포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가구등 불우이웃 43세대에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를 위하여 평소 동민사랑과 실천에 관심이 많은 비안정미소와 산촌가든은 노암동사무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추천받아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저소득층에게 각각 쌀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비안정미소와 산촌가든은 매년 설,추석 명절에 10년 동안 이웃돕기실천을 해오고 있으며 그 사랑의 온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암동 동장 이형우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평소 어려움과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받지 못하는 사회취약계층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소외계층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사랑, 지원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계경제불안, 금융위기 등 우리경제가 매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고마운 분들이 많이 있기에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가 더 뜻 깊고 보람있지 않을까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기대해 본다.
이날 행사를 위하여 평소 동민사랑과 실천에 관심이 많은 비안정미소와 산촌가든은 노암동사무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추천받아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는 저소득층에게 각각 쌀을 전달하여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비안정미소와 산촌가든은 매년 설,추석 명절에 10년 동안 이웃돕기실천을 해오고 있으며 그 사랑의 온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노암동 동장 이형우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평소 어려움과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받지 못하는 사회취약계층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소외계층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사랑, 지원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계경제불안, 금융위기 등 우리경제가 매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고마운 분들이 많이 있기에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가 더 뜻 깊고 보람있지 않을까 생각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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