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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3당 대선후보들^^^ | ||
대통령 선거를 꼭 1주일 앞둔 12일 현재 민주당 노무현 후보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간 지지도 격차가 꾸준히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24일 노무현-정몽준 후보단일화 타결 이후 전국적 지지도 조사에서 노 후보가 계속 이 후보를 앞서는 등 우열이 뚜렷했으나 최근 격차가 축소되고 있다는 것.
다만 노무현 후보가 이회창 후보에 대해 상대적으로 우위를 지키는 구도는 유지되고 있고, 노 후보의 당선가능성 전망도 높아져 압도적으로 앞섰던 이회창 후보 당선가능성에 다소 접근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상황을 놓고 한나라당은 “백중세로 접어들었으며, 주말을 계기로 역전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민주당은 “격차가 줄지 않고 있으며, 일부 조사에서는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12일자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행정수도의 충청권 이전 논란, 노무현-정몽준 선거공조, 젊은층 투표율, 민노당 권영길 후보의 득표율 등 4가지가 막판 최대변수인 것으로 나타나 이번 선거가 선거 직전까지 안심할 수 없는 박빙의 승부임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노 후보의 경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표심을 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청권 및 40대 지지율 하락, 두 차례에 걸친 TV합동토론회 이후 두드러진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의 도약 등으로 타격을 입어 지지도에서 손실을 본 것으로 추측된다. 반면 이 후보는 영남 지역 및 보수층 유권자의 결집 조짐 , 40대 및 충청권 지지율 상승 등에 힘입어 노 후보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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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복사 해서 그대로 옳겨 쓰니 ??
최소한 니그들의 입장을 정리해야지
니그가 기자면 울아기도 기자 하것다
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