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외주파트너사 마이머신활동 성과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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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외주파트너사 마이머신활동 성과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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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과 품질향상에 기여한 외주 파트너사 성과보상 실시

 

▲ 포스코 전경ⓒ 뉴스타운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마이머신(My Machine)활동으로 회사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에 기여한 외주파트너사에 대해 성과보상을 실시한다.

 

포스코는 올해 상반기에 마이머신 활동을 완료한 외주파트너사를 대상으로 19일까지 성과보상을 신청 받고 있다.

 

신청 받은 내용은 포스코 관련부서와 혁신지원그룹의 검증을 거쳐 외주노무그룹에서 9월 중순경에 최종 보상을 확정하게 되며 정해진 보상기준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내 설비는 내가 지킨다”는 마이머신활동은 5S(정리, 정돈, 청소, 청결, 습관화) 활동을 기반으로 설비 기본개선을 통해 설비가 처음 도입될 당시의 제기능을 발휘하게 하는 활동을 말한다. 마이머신 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설비고장이 줄어들고 가동률이 향상되고 직원들의 설비에 대한 지식 또한 향상된다.

 

포스코 외주 파트너사 마이머신 성과보상제는 포스코 자산 설비에 대해 외주파트너사가 인원과 자재를 투입해 설비수명연장이나 안전향상 등 마이머신활동으로 얻은 성과를 외주 파트너사 직원들에게 나누기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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