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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 강석진 전 GE코리아 회장, 한완상 전 부총리 등의 강의에 이어 실시된 이날 특강에는 당초 예정된 40여 명의 수강생에 이어 200명이 넘는 추가 신청자가 몰려 상의홀을 가득 채웠다.
샐러리맨 출신 CEO신화의 주인공으로 한국 기업사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히고 있는 고영립 회장의 특강이어서 특히 인기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고 회장은 ‘나의 경영, 나의 인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을 통해 대학 졸업 후 1976년 화승그룹의 전신인 공양고무산업에 공채1기로 입사한 뒤 30여년 만에 화승그룹 회장에 오른 숱한 위기경험의 인생 역정과 CEO의 노하우를 열강하며 성공비법을 공개했다.
고 회장은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며 “현장경영을 통해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일 외에 다른데 욕심을 버리고 주위사람이 잘되도록 도우면서 큰일 큰행동 큰 생각들을 좌우명으로 삼고 역경을 헤쳐왔다”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바로 써야 하고 올바른 행동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인격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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