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립 화승그룹 회장 특강 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영립 화승그룹 회장 특강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상공회의소 글로벌 경영인 양성과정 제19강으로 마련

?

ⓒ 뉴스타운
부산상공회의소 주관 제1기 글로벌 경제인 양성과정의 제19강이 지난 26일 화승그룹 고영립 회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공병호 박사, 강석진 전 GE코리아 회장, 한완상 전 부총리 등의 강의에 이어 실시된 이날 특강에는 당초 예정된 40여 명의 수강생에 이어 200명이 넘는 추가 신청자가 몰려 상의홀을 가득 채웠다.

 

샐러리맨 출신 CEO신화의 주인공으로 한국 기업사에서 입지전적인 인물로 꼽히고 있는 고영립 회장의 특강이어서 특히 인기가 높았다는 후문이다.

 

고 회장은 ‘나의 경영, 나의 인생’을 주제로 열린 이날 특강을 통해 대학 졸업 후 1976년 화승그룹의 전신인 공양고무산업에 공채1기로 입사한 뒤 30여년 만에 화승그룹 회장에 오른 숱한 위기경험의 인생 역정과 CEO의 노하우를 열강하며 성공비법을 공개했다.

 

고 회장은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다”며 “현장경영을 통해 문제를 찾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일 외에 다른데 욕심을 버리고 주위사람이 잘되도록 도우면서 큰일 큰행동 큰 생각들을 좌우명으로 삼고 역경을 헤쳐왔다”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마음을 바로 써야 하고 올바른 행동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인격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