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의 절벽으로 달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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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승인 2017.10.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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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반미 주사파들은 혈맹인 한미동맹 파괴가 목적인가?

▲ ⓒ뉴스타운

대통령 문재인의 고리1호 원자력발전소 영구정지 선포와 신 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사태에 체코와 사우디, 베트남 등이 원자력발전소 수주 협상을 주저하여 세계 시장에 원전 수출의 길이 막힐 것을 예상하고 있다. 한국은 독자 개발한 3세대 원자로 APR1400 이 일본, 프랑스 등 원전 선진국도 넘지 못한 EU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설계 인증 관문도 통과 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런 나라의 기술을 사장시키고 수출 길을 막고 비싼 전기로 경제를 침체 시키는 것이 문재인의 계획일 것이다. 그는 영화 판도라를 보고 나오다가 지나가는 까마귀 똥을 뒤통수에 맞고 갑자기 신 내림을 받은 것처럼 비장한 표정으로 고리로 달려가 원전 정지를 선포하는 황당한 짓을 하였다. 그야말로 국가 대사나 국가 운영을 소꿉놀이로 생각하는 판도라 같은 대통령이다.

또 한편 미국에 T-50 훈련기 1000대 수출을 앞둔 시점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방산비리를 캐기 시작하자 부사장은 자결하고 사장 등 10명은 법률과 자본시장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배임, 사기,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하면서 마무리하였다. 그리고 다음 타자 사장으로 자신의 낙하산을 내려 보낸다. 문재인 식 적폐청산은 이런 것이다.

원전과 방산, 즉 원자력발전소와 방위산업은 둘 다 무기이며 경제문제다. 문재인의 행보를 미루어 보아 그는 기필코 우리나라 경제를 지리멸렬시키고 말 것이다. 본래 미래에 대한 애국적 복안이 없는 것이 좌익의 DNA 지만 그는 그냥 척 봐도 무능하게 보인다. 거기에 사악함까지 엿보인다. 오로지 체제 전복이란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해 계획 된 정치보복만 하고 있을 뿐이다.

전직 대통령에 대하여 상식을 벗어 난 법의 잣대로 구속을 연장시키는 악독함을 보이고 있는 것은 우파의 뿌리를 뽑겠다는 의지이며, 나아가 이승만과 박정희의 그림자를 이 땅에서 영원히 지우겠다는 흉계에 있다 할 것이다. 그는 변호사 출신으로서 법을 다룰 줄 알기에 도를 넘고 상식을 벗어나는 한이 있어도 늘였다 줄였다 붙였다 뗐다 하며 법을 계속 악용 할 것이다.

자신의 조국과 동맹국이 적국의 미사일 한 발이라도 막아보려고 무상으로 설치하는 방어무기의 배치도 반대하였다. 그가 대통령이 되자 성주 시위 꾼은 대통령을 믿고 미군 등을 검문검색하고 정부는 모르는 척 하였다. 검문을 하며 깝치는 시위 꾼은 북한 같고 그들의 만행을 모른 척하는 문 정부는 마치 중공과 같다. 세상에 국가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대통령 그와 그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대통령과 특보라는 문재인과 문정인은 안과 밖에서 똑 같은 사항에 똑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전술 핵무기 반입을 반대하면서, 전시작전권 반환을 요구하고, 북한 제재를 반대하고, 전쟁 불사와 평화를 외친다. 스스로 국제적 패싱을 자처하는데도 언론은 잘한다고 박수치고 국민들은 무관심하다. 반대당 이혜원과 나경원이 감동받아 칭송하는 데 일반 국민들이야 오죽하겠나.

핵실험에 미사일이 날아다니고 동맹이 적과 날 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도 아무 걱정 없는 표정으로 탁현민이 기획하는 대로 교통방송을 하거나, 이 동네 저 동네 시민과 악수하러 싸돌아다니는 민생 쑈만 하는 쑈통령이다. 스스로 패싱을 만들고는 국제사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하면서 ‘적폐 청산’을 외치며 정치보복에 열중한다.

대통령이 되기 전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를 열심히 하는 중에 국정감사장에서 방문진 이사장 고영주가 문재인을 공산주의자라고 확신한다는 엄청난 폭탄을 떠뜨리자 그를 고소하는 한편 재빨리 광화문에 나가 <제가 공산주의자입니까?>라고 쓴 커다란 피켓을 목에 걸고 연신 싱글거리는 얼굴로 국민의 심리를 재빨리 역 이용하였다. 우파도 이런 교활함을 배울 필요가 있을 것이다.

탈북자들은 북한보다도 남한의 빨갱이가 훨씬 더 빨갱이라고 말한다. 그들이 볼 때 남조선은 상식을 벗어 난 이해할 수 없는 나라인 것이다. 자신의 조국을 망치겠다는 빨갱이들이 더 큰소리 치고 정권을 잡는 것에 너무 놀라고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그들은 남조선이란 곳이 자유 민주주의 체재에 사회주의가 혼합 된 민주화라는 기형적인 체제를 가진 나라라는 것을 몰랐다.

문재인은 미국에게는 미국식으로, 일본에게는 일본식으로, 중국에게는 중국식으로, 러시아에게는 러시아식으로 말을 하다가 한국에 오면 문재인식으로 말을 한다. “우리의 소원은 평화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용납하지 않는다” “세상이 북한을 제재해도 나는 인도적으로 800만 달러를 줄 거다” 한다. 이에 트럼프는 기가 넘어가고 좌익들과 언론은 외교도 잘하고 평화도 잘 한다고 문비어천가를 부른다.

결국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해 준 동맹 미국을 배신하고 조롱하는 댓가로 한미 FTA 재협상, 삼성과 LG 세탁기 수입금지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앞으로 줄줄이 경제가 곤두박질 칠거란 것을 그도 뻔히 알고 있을 것이다. 청와대를 주사파들로 채웠다는 것부터가 동맹과 결별 할 의도가 깔린 것이다. 모든 정황을 미루어 볼 때 의도적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짓들이다.

66년간의 혈맹 미국은 무소불위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진 세계 제 1의 패권국가다. 미국과의 단절은 패망의 길이다. 우리나라 정도는 단 시간에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는 미국과 멀어지면, 그 순간 경제가 허물어지고 부국강병의 공든 탑이 무너진다. 미국은 배신자 한국이 중국과 친한 꼴도 북한과 친한 꼴도 보지 못 할 것이다. 어쩌면 다시 일본의 식민지배로 만들어 놓을지도 모른다.

국민들 대다수는 전쟁은 무서워하면서도 제 살림 챙기고 제 새끼 챙기기에만 급급하다. 나라가 어디로 가든 내 경제에 지장만 없으면 된다. 누가 문 대통령의 실정이나 이상한 청와대를 알려주면 관심조차 없고 그저 믿는 것은 젊은 놈 몇 놈한테 물어 본 맞춤 식 여론조사로 부풀린 지지율을 쓰레기언론이 소리 높여 보도하면 그 말만 믿을 뿐이다.

이상하고 수상한 정부가 숙소 따까리를 구워삶아 4성 장군을 여론몰이로 모독하고 구속시키면 군의 사기는 생각도 안 하고 분노하는 국민이기에 친일파란 뼈다귀 한 개만 던져줘도 개떼처럼 달려들어 물어뜯는다. 그래서 이 나라 국민들은 싱글거리는 얼굴로 빨리 따라 오라고 손짓하는 문재인의 뒤를 따라 개, 돼지, 쥐 떼의 행렬을 지어 천 길 만 길 낭떠러지로 향해 가는 있는 중이다.

글 : 시스템클럽(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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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8-01-24 15:50:16
팩트네요 기자님 걱정됩니다 이나라가...

리메이 2017-10-23 04:34:47
환자들 많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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