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를 몰아내자, 이렇게!
주사파를 몰아내자, 이렇게!
  • 지만원 박사
  • 승인 2006.07.14 16:0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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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의 김정일 주구들부터 청소해야

 
   
  ▲ 이종석 통일부 장관  
 

노무현, 이종석 둘이서 대가 치러라!

소위 장관급 회담에 나온 북한 패들이 노무현의 말대로 깽판을 치고 떠났다. 남측은 미사일 발사로 혜택을 입었으니 그 대가로 쌀 50만 톤을 내라고 일방적으로 다그치다가 거절당하자 회담을 하루 일찍 종결하고 악담을 했다.

“남측은 모처럼 열린 장관급회담을 무산시키고 북남관계에 예측할 수 없는 파국적 후과(결과)가 발생한 데 민족 앞에 응당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우리는 이번 회담을 무산시킨 남측의 처사를 엄정하게 계산할 것이다”

이에 대해 주최 측은 “이 정도 상황은 회담 전 예상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다. 욕먹을 각오로 회담을 했다는 것이다.

386 주사파, 이 특이한 인종들은 북한 인종으로부터 욕을 먹으면 즐겁고, 남한 국민으로부터 욕을 먹으면 이해찬처럼 표독스럽고 앙칼지게 반응한다.

할 수만 있다면 이들을 가족과 함께 묶어서 북한으로 보내고 싶다.

남측의 김정일 주구들부터 청소해야

남한에 있는 김정일 주구들, 국민세금을 물 쓰듯 하면서 툭하면 냄새나는 북쪽 인간들을 불러다가 최고급의 대접을 해주면서 우리의 속과 자존심을 있는 대로 긁는다.

거지의 나라에 살면서 얻어먹는 주제에 염치도 모르고 거들먹거리는 짐승 같은 인간들에게 우리 세금을 펑 펑 쓰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찢어진다.

우리는 이들 남한 주구들부터 청소해야 한다. 남한 주구들이 없어지면 북쪽 주구들을 볼 일이 없어지는 것이다. 이 자들을 무슨 수로 청소할 수 있을까?

더러는 무책임하게 말을 한다.

“쿠데타가 나야 해. 그 방법 말고는 없어”

“미국이 북한을 빨리 쓸어버려야 하는데!”

내가 할일은 하나도 없다는 말이다.

주사파 주구들을 쓸어내는 방법은 내년의 대선과 후년의 총선에서 저들을 밀어내는 방법 밖에 없다. 그러려면 또 다른 제2진의 주사파가 정계에 진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주사파 제2진은 현재 뉴라이트에 돌돌 뭉쳐 있다. 뉴라이트에 뭉쳐 있는 주사파들 역시 학창시절에 공부는 안 하고 운동만 했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극렬 죽창시위나 극렬정치만 할 수 있도록 제조된 인간들이다.

이런 정치꾼들이 국가운명의 칼자루를 쥐고 휘두르는 한, 우리는 날로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나서야 한다. 나서지 않는 애국은 없다.

뉴라이트 주사파들, 열우당 주사파들, 한나라당에 위장된 좌익들을 선거에서 몰아내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대안 세력이 커가고 있다

낙선운동? 효과도 적고 피해만 많이 본다. 이런 방법은 소극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수단일 뿐이다. 적극적인 공격이 필요하다. 뉴라이트에 있는 주사파들, 뉴라이트가 포섭한 정치지망생들, 이런 사람들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정치판을 향해 돌진해야 한다.

“정통원조라이트”라는 깃발 아래 뭉쳐야 한다. 뭉침의 단위가 커지면 물이 수증기가 되듯이 자연스럽게 정치집단으로 승화하게 된다. 정치집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념교육이다.

월간 시국진단과 본 홈페이지의 글들은 가장 훌륭한 이념 교육 수단이다. 이념이 다른 사람들이 뭉치면 오합지졸이 되지만, 이념이 확실한 사람들이 뭉치면 그 힘이 일사불란하게 분출될 수 있다. 리더십도 강하게 작용될 수 있다.

마른하늘 밑에 큰 그릇을 장만해 놓으면, 비가 올 때 귀중한 물이 고인다. 필자는 2003년 8월 1일 국민의 함성을 발족함으로써 그런 그릇을 장만해 놓았다. 그 로부터 만 3년, 그 그릇에는 매월 1만원씩의 회비를 내는 2개 연대 규모의 회원들이 모였다.

뉴라이트는 좌익 세상이라 언론들의 각광을 받으면서 세를 불려가지만, 우리 국민의 함성은 소리 소문 없이 착실하게 내실을 다져왔다. 1인당 2-3명의 회원을 더 확장하는 데, 나서 주기만 한다면 곧바로 전국적 조직이 탄생될 수 있다.

뉴라이트는 기업체에 손을 벌리지만, 우리 국민의 함성은 기업체에 손을 벌리지 않는 소위 자생력을 가진 집단이다. 이런 단체가 정당으로 출범하는 날에는 그 흡인력도 상당히 있을 것이다.

아무런 희망이 없는 막막한 날, 정경유착 없이도 정당을 경영할 수 있다는 사례를 이 대한민국에 꼭 보여주고 싶다.

하지만 필자는 한나라당이 잘해 주어서 이러한 대안세력이 정당으로 전환할 필요성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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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으로가라 2006-07-15 01:19:43
맞는 말씀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미 이념이 달라 남과 북이 들로 갈라졌습니다.
남한의 자유민주주의가 싫으면 북으로 가면 됩니다.
간단합니다.

지만원 화이팅!!


우울안개구리에게 2006-07-15 01:20:47
진보니 좌파니 하는 놈들 모두 북으로 가라..
중국 가면 쉽게 간다고 한다.
빨리 가라!!
왜 남한에서 지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