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탄생 100주년 특집]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수교는 구국의 결단
[박정희 탄생 100주년 특집]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수교는 구국의 결단
  • 편집부
  • 승인 2017.09.26 2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 대통령이 일본으로 부터 받은 3억 불, 어디다 썼니?

▲ 산업화의 동맥 경부고속도로 개통식 모습.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정주영 회장등이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7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기획특집을 마련한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 기록 박물관'임을 자부하는 언론사 뉴스타운이 보유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방대한 기록을 복원해서 원로 세대와 젊은 세대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이번 회에는 2007. 10. 14일 자 홍순재 칼럼니스트의 '박정희 대통령의 한일수교는 구국의 결단'를 게재한다. <편집자 주>

박정희 대통령 서거 28주년, 10월 26일이 다가오니 또 짓어대기 시작한다. 한일수교 3억불 밖에 못 받았다고...

질렸다!! 진짜, 아주 질렸어!! 도대체 몆번을 가르처 주어야 알아 먹겠니?

니들은 머리가 돌대가리냐, 쇠대가리냐??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알아 듣겠니? 어떻게 이야기 해야 알아 먹겠느냐 말이다.

나 아주 니들 때문에 환장하겠다. 나 아주 니들 가르켜 주려니 힘들어 죽것단 말이다.

이번에는 알아듣기 쉽게 대화형식의 글로 풀어서 다시 한번 자세히 설멸해 줄터이니 제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들어라!!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선 최우선이 뭐냐?? 경제! 다행이군!!

그럼 그때 당시 초근목피로 연명하던 그야말로 우리나라 경제가 파탄 직전 이었다는 것은?

그것도 안다구?? 아이구야! 다행이다. 아주 아주 다행이야!! 그래도 거기까지는 알고 있으니 천만 다행이다.

자!! 그럼 보자!! 비록, 지금 생각하면 3억 불 이라는 적은 액수로 일본과 수교 했음이 못 마땅 하지만 그렇게라도 빨리 수교를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와 고뇌에찬 결단을 알아야 함에도 30억 불은 받아야지 3억 불이 뭐냐며 오도 방정을 떨어가며 발광하니 속 터질 노릇 아니냐 말이다.

좋다! 그럼 니들 말대로 그때 30억 불을 받았다 하자. 그럼 지금 니들은 또 300억 불은 받아야 된다며 펄펄 뛸것 아니냐? 뭬라?? 아니라고?? 아니긴 뭐가 아니냐??

일본 군복을 입고 긴 칼을 차고 만주에서 친일파 박정희 어쩌구 저쩌구 하며 목이 터져라 짓어대는 니들, 안 봐도 뻔한것 아니냐.

그래 안그래? 솔직히 말해 봐라, 솔직히...!! 아무튼 좋다. 어쨌든 니들 말대로 그때 30억 불 받았다고 가정하자.

그때 당시 우리나라 인구가 몇 명이냐? 대략 3,000만 명, 개인당 돌아가는 금액을 36년 동안 계산한다면 한 사람당 일년에 2천 원이고, 월로치면 166원이 된다. 월 166원 이면 만족하다고 보는가?

니들은 일본 놈들한테 36년 동안 고초 받은것을 매월 166원씩 받으면 용서 해 줄수 있느냐 말이다.

돈으로 보상 받으려 한다면 30억이 아니라, 그 100배인 3,000억, 아니, 1,000배라 한들 36년 고초를 돈으로 변상 할 수 있겠는가? 이 속 터지는 것들아! 일본과의 수교문제는 돈의 문제가 아니다.

미우나 고우나 우리나라 경제 도약을 위해선 경제 대국으로 막 도약 하고 있던 가장 인접해 있는 이웃나라 일본과의 수교는 빠르면 빠를수록 득이 됨을 알아야 할것 아니냐.

수교를 함으로써 일본과 무역을 하고 일본 자금을 빌리고 일본 선진 기술을 배워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일이 더 현명한 일 아닌가 말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겠는가? 이 돌대가리들 이렇게 자세히 가르처 줘도 뭐 알아 먹을수 있는지 모르겠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들어라!!

과거에 적이었으니 너와는 담을 쌓고 교류하지 않겠다는 것은 우리에게도 이롭지 않고 글로벌 시대에 현명한 처사도 아니며, 더더욱 국제관례에도 어긋난 일 아닌가 말이다.

니들이 고생 한것도 아니고 조상들이 고생한 것을 가지고 무상으로 30억 받기를 떼쓰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 보다는 빨리 관계를 개선하고 일본공업을 따라잡아 일본을 제치는 것이 더 현명한 일 아니냐 말이다.

뭬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 적게 받았다 이거냐? 죽이는군, 진짜 죽여!! 환장 허것네! 바로 이거야 물고 느러지는 거지근성, 자존심, 봐라! 우리 못지않게 피해를 보고 학살까지 당한 중국, 한때나마 일본에 점령당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돈 달라는 소리 하지 않는다.

중국은 앞으로도 배상금을 절대로 달라지 않을 것이다. 이게 바로 자존심이다.

자존심도 모르는 거지근성을 가진 니들, 영혼에 때가 묻은 니들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 도처에서 멸시를 받고 있으며, 일본놈들한테 '조센진'이란 말을 듣는다.

만일 더 기다렸다가 그 배상금을 김대중이가 받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또 다른 대통령들이 받았다면 그들은 그 돈을 어떻게 사용했을까?

보나마나 집행과정에서 온갖 사기꾼들이 이때다 싶어 똥 파리떼 처럼 몰여들고 달려들어 너도먹고 나도먹고 줄줄이 새 나갔을 것이다.

철의 사니이 포항제철 박태준에게 마패까지주며 비리를 원천 차단한 철저한 비리근절 의지 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이상하리 만치 청렴격백한 단군이래 가장 위대한 지도자, 민족 중흥의 시조 박정희 대통령 만이 할 수있는 것이다.

뭬야? 아니라구? 아니긴 뭐가 아니냐? 보면 모르냐 후임 대통령들....

아이구야! 노벨상탄 위대하신 김대중 이야기 하면 또 벌떼처럼 달려들어 목이 터저라 댑다 짓어 대겠지...한심한 것들...!!

박 대통령을 비난하는 니들, 좌 편향된 좌쪽 뇌, 좌, 좌, .... 좌쪽 뇌만 사용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 봐라! 제발 울화통 터지게 하지 말고....!! 나 아주 니들 때문에 진짜 속 터저 미치것다.

당시 일본으로부터 대일 청구권으로 받은 돈으로 동남아 국가들은 호텔 짓고, 별장 짓고, 백화점 짓고, 선박 구입 등, 비생산적인 곳에 썼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으로 부터 받은 3억 불로 뭘했니? 어디다 썼느냐 말이다.

영일만 허허벌판 모래 위에 말뚝 박은 것. 뭔지 알지? 철을 생산하는 포항제철.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며 이승만 정권 때부터 14년간이나 지지 부진하게 끌어 오던 한일수교를 결단, 결행, 단행하여 산업의 쌀이라 일컫는 제철공장 짓고, 고속도로 등, 경제 재건을 위한 생산적인 곳에 투자하여 지금은 조선업, 철강업, 기타, 중공업 분야에서 세계 1, 2위로 일본과 경쟁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는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산업의 동맥으로 토목 건설 기술 축적으로 지구촌 곳곳에 건설수주, 외화 획득, 매년 고도 성장을 30년 이상 지속,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 할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탁월한 혜안으로 가 아니냐?

어떠냐? 이제 좀 알아 듣겠느냐? 니들이 진짜 돌대가리가 아니라면 말해 봐라.

이집트는 매년 30억 불씩 십 년이 넘도록 미국으로부터 무상 원조 받고 있으며 조단이란 나라도 매년 20억 인지 30억 인지 무상 원조 받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이들 나라는 지금도 후진국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이유는 왜냐??

앞으로는 절대, 박정희, 한일수교 뭐, 어쩌구 저쩌구 하지 말어라. 알겠느냐?

뭬야?? 또 있어? 나 니들이 이럴 줄 벌써 부터 알았다.

니들은 할말이 없으면 끝에가서 꼭 빼놓지안고 하는 말이지. <박정희, 시바스리갈, 술과 여자, 배꼽 및에 이야기> 이거 아닌가? 유치하고 치사 한 인간들....!

질렸다! 진짜 아주 아주 질렸어!! 아이구야! 속 터져! 내일 또 보자!!

<내일 배울 과목은 새마을운동이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