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물결의 자기조직화
태극기 물결의 자기조직화
  • 김일선 논설위원
  • 승인 2017.03.09 10: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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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결과와 관계 없이 ‘태극기 물결’이 ‘촛불’을 이미 이겨 놓은 이유

▲ ⓒ뉴스타운

'자기조직화 (Self-Organization) 라는 조직이론이 있다. 인간이 스스로 움직이는, 그리고 자연의 법칙이 질서 있게 가동되는 원리를 분석하여 조직구조에 적용시킨 것인데,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섭리’를 잘 정리해 놓은 지혜로운 개념이다.

▲ ⓒ뉴스타운

예를 들어 철새 때들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V 자로 질서 있게 줄을 서서   결코 쉽지 않은 먼 길을 날아간다. 맨 앞의 새가 공기저항을 헤쳐주기에 바로 그 뒤에 줄을 서서 나란히 날아가면 줄 뒤를 따라 가는 새는 공기저항을 덜 받기에 지치지 않고 먼 거리를 날아가는 자연의 지혜이다. 맨 앞의 새가 지치면, 자연히 뒤로 물러나게 되고 다른 새가 선두에 바꿔 서게 되는 행위를 반복하며 먼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한다. 철새 때들은 스스로 이 이치를 터득하여 조직의 무리를 자생적으로, 자연스럽게 만들어 낸다. 자기조직화 조직이론의 매우 간단 명료한 예시이다.

촛불-탄핵 사태를 지켜보다 분노한 대한민국의 애국국민들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태극기 물결’ 조직을 자생적으로 만들어 냈다. 어느 순간, 촛불 집회를 비참하고 초라하게 만들어 버릴 정도로 수백만의 애국국민들이 아스팔트 위를 끝없이 가득 채우는 기적을 이루어 내었다.

철새 때들이 자생적으로 조직을 이루어 자신들의 생존력을 극대화하듯, 태극기 물결도 자생적으로 '자기조직화'를 이룬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국민들이 스스로의 생존권에 위협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국민들의 집합체인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조직이 위험하다는 위협을 본능적으로 느꼈기 때문이다.

본래, 자기자신을 위하는 ‘이기심’과 타인과 전체를 위하는 ‘공익심’이 하나로 일치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생존권]은 그러하다. 국가라는 집단에 대한 애정이 자기에 대한 애정과 일치화가 되었기에, 공동운명체인 국가조직이 위험하다는 인식을 하는 순간, 국가 생존권 보호의 공익심이 자기 생존권 보호의 이기심과 하나로 합쳐진 것이다. 이 순간, 이기심은 사라지고, 공익심으로 하나가 되며, 어떠한 자기희생을 치르더라도 국가조직의 위험을 이겨 내고자 하는 본능적 생존 활동을 하게 된다.

이러한 ‘생존권 수호 의식’이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여 태극기 물결을 스스로 조직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조직은 자기생존을 위하여 조직생존을 위한 힘을 응집하게 되어 있기에 마치 철새 조직이 초인적 힘으로 먼 거리를 날아 가듯이 평상시에 볼 수 없는 초인적 힘을 발휘하게 된다. 태극기 물결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결과를 도출해 내고 있는지 태극기 물결 참여 애국국민들 스스로도, 그리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붕괴 시도에 자의적-타의적으로 동참하고 있는 촛불 세력도 이제는 정확히 알아야 할 때가 되었다.

똑같은 양상의 국민적 자기조직화가 일어난 곳이 있다.

작년 11월에 대선을 치른 미국이다.

‘이변’으로 불릴 만큼 충격을 준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은 --- 오바마 정권의 연장인 힐러리 클린턴 당선 시 --- 자신들의 생존권에 대한 위협을 느낀 대다수의 미국 국민들의 ‘생존권 수호 본능’이 ‘애국심’으로 표현되며, 국가를 온전하게 지켜내고 자신들을 보호하여 줄 지도자로 검증된 도날드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결과를 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국민들에게 제시한 메시지는 간단 명료하다.

“망가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 그러기 위하여 위협받는 국가 안보와 경제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발전시키겠다”, “그리고 미국을 망가뜨린 사악한 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 세력의 국가유린, 국민기만을 폭로하며 국민을 보호하고 미국 국가조직을 보호하겠다”

미국 국민들은 이 메시지를 정확하게 이해하였고, 알아보았기에 이변으로 불리는 트럼프의 당선을 이루어 내었다. 공화당 지도부조차 등을 돌려 조직력이 없던 트럼프를 당선시키기 위하여 미국 애국국민들은 ‘생존권 수호’를 위한 ‘자기조직화’를 스스로 이루어 낸 것이다.

선거에 패배한 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 세력은 이로 인하여 미국을 잃었고, 그들이 만든 지배체제인 EU도 붕괴되어가는 수순을 밟고 있기에 (영국EU탈퇴의 브렉시트, 프랑스, 이태리의 EU 추가 탈퇴 움직임 – 사실상 EU 체제 붕괴 중), 아시아 마저 잃으면 자신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 아시아의 지배권 장악을 위하여 한반도, 대한민국을 뒤흔들기로 작정하고 촛불-탄핵 사태를 조작해 낸 것이다. 김정은이 대한민국 내 종북좌파를 은밀히 조종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지만, 김정은 보다 더 강력한 세력은 전세계에 걸쳐 영향력을 보유한 클린턴-오바마의 글로벌리스트 집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클린턴-오바마의 글로벌리스트로부터 미국을 보호하겠다는 국정 목표를 제1순위로 놓고 국내외 현안에 대한 우선순위를 설정하였다.

태극기 물결이 촛불을 이미 이긴 이유는 바로 여기서 시작한다.

동북아는 미국-유럽에 이어 군사-경제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이다. 중국-일본-한국 간의 역학 관계는 미국의 안보와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글로벌리스트 집단은 동북아를 장악하기 위한 1단계 전략으로 한반도 장악을 목표로 설정하였고, 이미 자신들의 영향권 내에 있는 김정은을 조종하고, 연이어 김정은의 조종을 받는 대한민국 내 종북좌파 기생세력을 움직여서 촛불과 탄핵 사태를 불법조작하며 일으킨 것이다.

글로벌리스트가 대한민국을 자신들의 꼭두각시인 종북좌파+위장보수를 내세워 장악하게 되면 어느 순간 그 체제를 영구화하기 위하여 종북좌파 중심의 ‘친북 정책’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역시 종북좌파들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을 추진할 것이라는 분석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은 간단하게 설명하면 ‘대한민국의 공산화’이다. ‘북한과 남한’이 50%:50% 같은 비율의 투표를 통해 ‘남북한 연방 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인데, 북한 측은 50% 를 전부 김정은에게 투표하고, 남한 측은 종북좌파 투표인단 중에서 1%만 김정은에게 표를 던져도 51%의 표를 얻은 김정은이 대통령에 선출된다는 어처구니 없는 시나리오이다. 종북좌파들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 연방제 통일은 대한민국을 김정은 통치하의 공산국가로 ‘혁명’하겠다는 ‘반국가적’ 공언인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종북좌파-김정은-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의 ‘비밀 커넥션’과 그들의 ‘숨겨진 음모’를 다 간파하였다.

대한민국의 공산화는 한반도 전체가 모두 글로벌리스트의 손아귀에 영구히 장악되는 상태를 뜻한다. 이렇게 되면 일본도 위협에 직면하게 되고, 한중일 전체가 글로벌리스트에게 장악된다는 뜻이다. 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 세력의 아시아 장악 시나리오는 이렇게 대한민국 장악부터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글로벌리스트에게 빼앗긴다는 것은 아시아를 잃는 시작점인 것을 잘 아는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제동을 걸었다. 아시아를 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 세력에게 빼앗기면 미국의 안보와 체제에 돌이킬 수 없는 위험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 보호를 위한 세 가지의 단호한 행보를 2017년 1월초부터 2월초 사이 30여일 동안 발 빠르게 진행하였다. 

1. 트럼프 당선자의 CIA 정보 브리핑 (2017년 1월 3일) : 트럼프 당선자는 오바마 대통령의 지시를 받는 CIA의 정보 브리핑을 거부해 오다가 당선자 신분 기간 중 단 한번의 정보 브리핑을 스스로 요구한다. 브리핑 주제는 북한과 북핵 문제. 공화당 후보로 확정된 직후인 8월 이후 부터 선거일인 11월 8일까지 트럼프의 군사외교 최우선순위 지역은 시리아-이스라엘의 중동이었다. 대통령 당선 이후부터 1월 20일 취임 전 기간 동안 유일하게 CIA에 요구한 정보 브리핑이 한반도 군사안보 이슈라는 점은 이미 그 당시 촛불-탄핵 사태가 고조되고 있던 대한민국에 대한 ‘트럼프의 대한민국 보호’ 메시지의 시작점이었다.

2. 오바마 대통령의 한반도–동북아 지역 전쟁 자극 군사 조치 (2017년 1월 5일) :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본토 서부 (태평양 방향) 수호의 2차 방어선 주력 함대인 샌디에고 주재 3함대 소속 칼빈슨 항모전단을 동아시아 1차 방어선 (일본-한반도 지역) 인 7함대로 급파하였다. 항모가 3척인 후방 주력3함대에서 1척을 빼내 항모가 한척인 ‘최전방’ 7함대로 보내는 것은 전시 때에나 볼 수 있는 전력 이동이다. 미 해군 항모전단이 상시 배치 지역을 벗어나는 행위는 절대로 평상시에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군사 전문가라면 누구나 안다. 2016년 12월-2017년 1월 사이에 고조되고 있는 촛불 시위에 맞춰 김정은의 대한민국 도발 위협 (테러-내란-전쟁 위기)도 함께 고조되고 있었고, 대통령 임기가 불과 2주 밖에 안 남은 오바마가 전시에나 볼 수 있는 7함대 항모 2척으로의 증강은 한반도에 전쟁 도발을 자극하는 군사 행위였다. 오바마 대통령의 칼빈슨 항모 한반도 지역 이동 명령은 이틀 전 트럼프 당선자의 북한/북핵 CIA 정보 브리핑 요구 직후에 이루어진 조치라는 점을 기억하자. 다행히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은 평화롭게 마무리 되었고, 한반도에 전쟁이나 유사 도발은 발발하지 않았다. 동북아 지역 전시 상황에서나 볼 수 있는 7함대 전력 증강을 전쟁 자극으로 가지 못하게 막을 수 있는 힘을 보유한 이는 당시 트럼프 당선자가 유일하다. 오바마 대통령은 퇴임 직전 한반도-동북아 지역 도발을 시도 했으나 트럼프 당선자에 의하여 무산된 것이다. 참고로 칼빈슨 항모전단은 오는 3월 15일 드디어 부산항에 입항한다. 그리고 이제 미군 통수권자는 오바마가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이다. 이제는 칼빈슨 항모전단이 전쟁 자극용이 아니라 전쟁 억제용 자산으로 쓰이게 되었다는 뜻이다. 미군은 한반도-동북아 지역에서 2개의 전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전력을 전진 배치한 것이고 이는 김정은이나 중국의 도발 의지를 철저하게 무력화 시키는 ‘예방적’ 군사 행동이다.

3. ‘Mad Dog’ 매티스 미 국방장관의 한국 방문 (2017년 2월2일-3일) : 미국 240여년 역사에서 새 대통령이 취임한지 보름도 채 되지 않는 시점에 외교를 관장하는 국무장관에 앞서 국방장관이 먼저 해외 방문을 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방한 첫날 황교안 권한대행과 김관진 안보실장과의 만남에서 매티스 장관은 “한미동맹은 가장 성공적인 동맹이며, 어느 누구도 한미동맹을 이간할 수 없다”, “동맹국을 방어하기 위해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것은 미국의 철통 같은 (ironclad) 약속이다” 등의 표현으로 동맹관계에 대한 명확한 신뢰를 표현하였다.  3일 윤병세 외교장관을 만나서는 “미국의 방위공약은 100% 신뢰해도 좋다”는 말로 트럼프 행정부가 한미동맹에 최우선 순위를 부여하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후 2주도 안 되는 시점에 왜 국방장관을 한국에 급파하였을까? ‘칼빈슨 항모전단 대한민국 배치에 의한 전쟁 억제력 표출과 함께 미국의 대한민국 철통방어 의지를 강력하게 표현하기 위하여’로 밖에는 해석이 안 된다. 즉, 김정은이 도발 시도 시, 미군은 압도적 전력을 쏟아 부어 김정은을 제거하고 휴전선 이북과 평양을 초토화하겠다는 군사적 메시지를 명확히 선포한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어떠한 도발 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단호한 의지를 김정은과 김정은 추종 종북좌파 집단에게 정확히 경고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위 세가지 주요 이벤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에 대한 철저한 군사적 보호 의지를 반복적으로 재확인시켜주고 있고, 이로 인하여 김정은은 철저하게 발이 묶인 상태가 되었다. 자신이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에 의하여 제거될 것을 뻔히 알면서 도발을 할 정도의 바보는 아닌 것이다. 김정은이 사실상 힘을 잃은 상태에서 종북좌파 세력은 믿고 의지할 배후가 없어 졌다는 당혹감을 애써 숨기고 있는 상태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단호하고 강력한 예방적 군사 조치로 한반도에서 무력 사태를 일으키거나 대한민국을 탄핵 정국으로 몰아가서 종북좌파들이 장악하려는 시도는 이제 그 힘이 꺽인 상태이다. 종북좌파와 위장보수, 김정은의 최종 배후 세력인 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의 힘 또한 교착 상태이기 때문이다.

헌재가 이제 하루 뒤인 3월 10일 오전 11시에 탄핵 심판 선고를 한다.

헌재의 선고가 어떻게 나오는지 여부와 관계 없이 이미 종북좌파-위장보수-김정은-클린턴/오바마 글로벌리스트로 복잡하게 이어지는 비밀커넥션의 ‘촛불 세력’은 그 힘이 꺽인 상태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선제적 군사행동 경고는 김정은과 중국의 도발 의지를 무력화 시켰기에, 대한민국은 철저한 보호가 이미 보장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생존권 수호를 위하여 자생적으로 결집한 애국국민들이 수백만 명에 달하는 ‘태극기 물결’이라는 국가수호 자기조직화를 이루어 내었다. 이제 탄핵 정국 이후의 대한민국 주도 세력은 촛불이 아니다. 태극기 물결이다.

태극기 물결은 대한민국의 현 난국을 해결하는 위치에 이미 서 있는 ‘도덕적 권위’를 지닌 국민조직체로서 이제 즉시 다음을 준비하고 실행할 때이다.

1. 헌재 선고 이후, 촛불 세력은 자신들에게 더 이상의 대한민국 장악 방법이 없다고 판단 되는 상황이 전개될 시, 최후의 발악으로 국가 혼란을 야기시키는 물리적 사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이때, 태극기 물결의 일반 국민들은 철저하게 ‘비폭력’으로 대응하여야 한다. 이는 태극기 물결의 도덕적 권위를 보호하고 반국가적 촛불 세력을 응징하는 명분을 지속적으로 지니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대신 자율적 방어조직으로서 국민들을 보호하는 예비역 군부 조직이 즉시 가동되어야 한다. 예비역은 국가 비상시에 투입되기 위하여 준비된 군인 조직이다.

2. 태극기 물결은 이제부터는 ‘애국신당 조직화’ 체제로 즉시 조직을 체계화시켜야 하며 검증된 애국 지도자가 차기 대선 후보로 세워지도록 결집하여야 한다. 애국 지도자의 차기 대통령 당선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의 강력한 공조를 통하여 북한 체제를 변화시키고 자유통일까지 밀고 가야 한다.

3. 만에 하나 불법 소추한 탄핵안이 인용되면 향후 대한민국의 운명은 반국가적 세력에 의하여 유린당하는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붕괴를 뜻하는 것이기에, 황교안 대행은 단호하게 계엄령을 선포하여 반국가세력의 준동을 철저하게 차단하여야 한다. 김정은-글로벌리스트의 세력이 꺽인 상태이기에 트럼프 대통령과 강력한 군사공조 시 반국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응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

이제 태극기 물결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한민국을 지켜주셨다!”라고 선포하여야 한다. 안으로는 태극기 물결의 출현을 통해, 밖으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출현을 통해 보호하셨다.

그러므로 헌재의 탄핵 심판 선고는 이제 아무 의미가 없다. “태극기 물결이 이미 이겼다”는 긍지와 신념을 가지고, 당당하게 반국가세력 척결을 시작해야 할 때이다. 동시에,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은 이 싸움 승리의 결과로 생길 국가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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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6 2017-03-09 15:13:03
진정한 대한민국 인 의 순수한 모습,입니다 너무 예쁜 모습입니다.아시아 조용한 아침의 나라 순수한 애국심 을회복하여.이땅에. 중공,북한,조총련,붉은 집단을 반드시 척결하여. 태극기 를 손에든, 소녀의 미소같은 아름다운 나라 로 만들어 갑시다.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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