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철 전 헌재 소장의 충격적 베일이... 노무현 키즈, 민주노총 불법, 만행 솜방망이 처벌의 주역
박한철 전 헌재 소장의 충격적 베일이... 노무현 키즈, 민주노총 불법, 만행 솜방망이 처벌의 주역
  • 김기봉 대기자(석유공사 초대 노조위원장)
  • 승인 2017.02.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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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강금실, 박한철은 노무현 정권 시절, 실과 바늘 같은 사이

▲ 김기봉 연사 한국석유공사 초대노조위원장 ⓒ뉴스타운

탄기국 제14차(2월 25일)발언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혔졌다.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 소장이 노무현 정권 시절 법무부 장관을 지낸 강금실과 사시 23회 동기이며, 서울법대 동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기업을 파괴 시켜 경제를 파탄케하고 거리에 실직자를 만들어 낸 민주노총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장본인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려졌다. 그동안 박한철 전헌재 소장의 소문과는 완전히 동떨어진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박한철 전 헌재소장은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법조계 조차 좋은 평판의 인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사실은 본지(뉴스타운)논설위원이며,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에서 노조를 결성하고 초대노조위원장을 지낸 김기봉 탄기국 연사를 통해 밝혀졌다. 김기봉 위원장은 제14차 탄기국에 노동계 연사로 초청돼 울산에서 서울까지 상경했다. 그는 노동민주화의 도시 울산에서 1987년 전국으로 노동민주화의 불씨를 지핀 주역이다.

박한철 지검장이 울산서 근무하던 시절에도 그는 민주노총과 싸운 보수노동 운동가이다. 지난해 7월에는 민주노총의 공동연대 파업(현대중노조, 현대차노조)을 자제하는 호소를 하다 집단으로 테러를 당해 현재 울산검찰에서 수사 중이다.

박한철 전 헌재소장이 노무현 정권 때 울산지검장으로 재직한 적이 있었다. 사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울산 노동계의 힘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인물이다. 국내 최대의 현대자동차노조와 노동민주화의 지평을 연 현대중공업노조와는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 노무현 전 변호사다.

1987년 이후 잦은 울산의 노동계 투쟁이 벌어질 때면 으례 현장에는 노무현 변호사가 동참했다. 노동계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무명인 노무현이 현대차노조와 현대중공업노조의 파업에 가세하면서 그의 명성은 점차 전국적으로 알져지게된 것이다. 중앙 무대도 아닌 지방에서 변호사가 전국적인 이름을 알려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무명의 노무현을 유명의 변호사로 초석을 만들어준 울산의 현대차노조와 현대중공업노조는 노무현에게는 부정할 수 없는 자타(自他)가 인정하는 큰 은인이다. 대통령에 당선이된 이후 민주노총의 만행이 더욱 거세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노동계에 대한 은공을 생각해 율사 출신이면서도 관대하게 용서하고 있다.

이는 박한철 울산지검장(당시)의 지시를 받은 울산의 검찰의 행태에서도 확연히 드러났다.  공안통인 박한철 지검장이 울산에 발령이 나자 노동계는 좌불안석이다. 당연히 노동계의 불법 파업과 노사분규에 강력하게 법 집행을 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박한철은 노동계의 만행과 불법에 너무나 관대했다. 박한철 지검장이 울산지검에 근무 할 당시인 2007년~2008년도에는 울산지역에 노사분규가 절정을 이뤘고, 외신까지 울산의 불법적 대규모 노사분규는 해외에 타전될 정도로 전쟁의 도시였다.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강금실 법무부 장관과 사시 제23회로 합격해 연수원까지 동기로 친분이 두터운 박한철을 노사분규의 대명사로 불려진 울산으로 보낸 것이다. 더구나 당시 부산 출신 문재인은 비서실장 이었으며 박한철 지검장도 부산에서 태어났다. 노무현의 강금실은 법무부 장관으로 실세였다. 민주노총의 도시 울산이 가장 큰 골치거리였다.

만약 울산지역에 검찰 수장을 법무부 장관이 아무나 보냈을 경우 노사분규가 번번히 벌어지는 현대차노조와 현대중노조는 법대로 집행한 검찰에 반감을 가질 것이다. 그렇다면 노동계의 원성은 당연히 노무현 대통령에게 돌아가게 된다. 고민에 빠진 강금실 법무부 장관은 자신과 서울법대 동문이며 사시 23회로 같이 합격하고 공안통인 박한철이 가장 믿음직한 인물이었다. 결국 박한철은 노무현과 문재인, 강금실과는 실과 바늘의 관계였던 것이다. 울산으로 발령 받은 박한철 지검장은 현대차노조와 현대중노조의 불법을 강건너 불보듯했다.

박한철은 먼 훗날 역사의 죄인으로 평가가 내려질 것이다. 그는 민주노총의 온갖 만행과 불법을 눈 감아준 장본인이다. 민주노총의 잔인한 행동이 북한 김정은 보다 더 포악하다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자신의 회사와 대항해 방화와 테러를 자행하며 동료와도 이념이 다르면 죽창을 만들어 마구찌르는 살인마의 집단이 바로 민주노총이다.

박한철 전 헌재 소장이 민주노총의 간덩이를 키웠기 때문에 나라가 엉망이 되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민주노총은 기업을 해외로 쫒아내 실직자를 양산 시키고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도 더 달라고 떼를 쓰는 악취 풍기는 쓰레기 집단이다.

민주노총의 불법을 옹호한 박한철은 어쩌면 법조인의 책임과 의무를 외면한 방임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키즈, 박한철은 헌법재판소 퇴임사에서 "3월 13일 탄핵 판결을 결정해야한다"라고 밝혔다. 이는 퇴임자로써 후배들에게 은연 중 협박을 한 것과 다름이 없다.

나라를 망치고 법과 국민도 두려워 하지 않는 무소불위의 민주노총을 옹호한 죄인이 바로 박한철이다. 문재인과 동향이며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총애를 받은 인물이다. 이제 그의 실체가 확실하게 밝혀진 이상 탄핵은 반드시 각하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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