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박성민 국회의원 (울산 중구, 산자중기위)은 17일, 특허권, 디자인권, 실용신안권 등 지식재산권자 권리구제를 확대하기 위한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4월 특허권, 디자인권, 실용신안권 등의 권리구제를 확대하기 위하여 회복요건을 “책임질 수 없는 사유”에서 “정당한 사유”로 완화했으나, 현행 「특허법」과 이를 준용하는 「실용신안법」, 그리고 「디자인보호법」에 따른 특허료, 등록료의 추가납부 또는 보전에 의한 권리 회복요건으로서 그 인정률이 현저히 낮다는 지적이 있다.특히, 국내 개인‧중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