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통진당-문재인-채동욱의 연결선을 찾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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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3.08.28 12: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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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정보를 입수한 이석기는 수색 현장을 미리 회피해 변장한 채 도주

▲ 남재준 국정원장
이석기 사무실과 통진단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다는 극비정보를 입수한 이석기는 수색 현장을 미리 회피해 변장한 채 도주했다고 한다. 전 해안을 봉쇄하고 공항과 항만을 봉쇄하여, 북한을 끌어들여 무력으로 국가전복을 기도했을 이석기와 그의 일당 200명 규모를 반드시 일망타진해야 한다. 국정원이나 검찰 내부에 간첩이 있었기에 이런 극비정보가 이석기에게 넘어 간 것이다.

보도에 의하면 지금 이 시각 국가정보원과 검찰은 이석기와 김홍렬(경기도당위원장) 자택 및 사무실 등을 압수 수색하고 있고, 이석기는 도주 중이다. 감옥에 있던 이석기를 두 번씩이나 사면시켜 준 사람이 있다.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제2의 조봉암이다" 이것이 필자의 확고한 신념이다. 서울 남부지검은 빨리 필자가 고발한 문재인을 수사해야 할 것이다. 어째서 고발인인 필자에 대해서만 6시간 동안이나 조사하고 문재인은 가만 두는가, 이는 심각한 평등권의 침해가 아닌가?

북한을 감싸고 남한을 미워하는 언행을 해온 인간들은 이석기 만이 아니다. 채동욱-문재인-이정희-김재연-민주당 인간들 대부분이 그랬다. 이번 기회에 이들과의 연결고리도 찾아내야 할 것이다. 특히 그제(8.26)에 법정에서 국정원의 방첩활동을 뉴매카시즘이라고 공격한 부장검사 2명과 빨갱이로 판명난 진재선도 내사대상에 올려야 할 것이다. 실로 오랜만에 듣는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남재준에 박수를 보낸다. 꼬인 정국도 남재준 덕으로 되살아 날 것 같다.

길가에 고급침대 깔고 앉아 책 읽는 백-코알라, 빨갱이 총대 그만 메고 국회로 기어들어가 "공안정국"이니 어쩌니 상투적인 요설로 입 함부로 놀리지 말고 얌전히 행동하라. 그리고 국정원과 검찰은 신종 국회 프락치 망을 철저히 파혜쳐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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