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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광장에서의 대역전극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4-23 08:12:10  |   조회: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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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광장에서의 대역전극


전쟁터에서 대역전의 승리라는것은 반듯이 있게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아시고 계셨기에 안철수후보에게 강력한, 더욱 강력하게 하나님앞에 나가서 무릎꿇고 기도 하라는 분부가 있었음에도 안철수후보는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지도 않았으며, 또한 순종하지도 않았다., *상왕* 이라는 박지원대표의 속삭임에 현혹 되고 있었던것이 혹시 아니였던가?....어찌 할것인가??? 그 해결방법은 아직 상존하고 있는것이다


내막적으로는 눈에 보이지않으며, 외견상 또한 나타나지도 않으며, 은근슬쩍 홍준표후보가 외쳤듯이 그의 *상왕* 이 되어버린 박지원대의 속삭임이 있었기에 사태는 대역전의 서울역에서의 사태가 벌어진것이 아닌가 싶다......이미 필자가 언급한것처럼 이런 사태가 분명히 오리라는 선견지명이 있었기에 빨리 하루속히 하나님앞에 가서 기도로써 매여달리라고 일렀던것이다.


안철수후보는 어떻게 할것인가?....먼져 문재인을 치고 올라올수는 있으나, 지금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저 서울역에서의 대역전의 반격을 어떻게 막을것인가?.....오직 그 길은 하나님께서 계시의 영으로 말씀 하시는것을 들어야 하느니라......우리인간은 하나님을 승(勝) 할수가 없기때문인것이다..


인철수 스스로는 원내의원숫자적으로도 열세에 몰려있는것은 사실인바, 그나마도 한국당과 손 잡지 아니하면 승산이 없다는것을(물밑협상, 비밀리에) 경고 하였음에도 결국 안철수후보는 이에 귀 기울이지 아니하고 박지원대표의 고단수의 말에만 귀를 기우리고 있는것이다. 빨리 전열을 가다듬어 한국당과 손잡질 아니하면 문재인후보를 승할수도 없을뿐더러 노도같이 밀려오는 저 홍준표후보의 쓰나미의 반격을 어떻게 막을것인가?..


안철수후보한테 질풍처럼 몰려가던 그 표들이 쓰나미 처럼 홍준표한테 몰려가는것이다. 그렇다고 홍후보가 꼭 승리한다는 승산도 역시 없기때문에, 그 표는 어다를 향할것 같은가?.....뻔한것 아닌가?.......우리의 최후 목적은 동서의 벽이 무너지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뜻으로 남북이 하나가 되는것인것이다.....


다윗왕이 한때는 아버지를 죽일랴는 아들의 추적을 피하여 도망다닐때, 그는 기도를 쉬는 죄를 결코 범하지않았다. 그 어떤 형편에 처해있던지 하나님깨 엎드려 기도를 하며 결코 실망도 하지않았으며, 좌절하지도 않았던것이다. 그 유명한 시편 23장이 그가 읊은 시편중에서도 주옥같은 구절인것이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그 지혜를 구하는데 개으르지아니하였으며, ,자나깨나 기도로써 그 고난의 시간을 극복할수가 있었던것이다. 내가 아무리 세상에서 버림받고 외면을 당해도 하나님이 한번 택한 자는 결코 버리지 아니하시고 끝까지 지켜주시며, 도와주시는것이다. 내가 믿는 나의 하나님, 나의 구원자 되시는것을 확고히 믿게 되면 정세는 얼마든지 역전을 하는 것이다.
아마도 한국당에서는 그 누군가가 혹은 당사자가 간절히 간절이 기도를 드리고 있음이 분명하다.


국민의 당 스스로의 힘 만으론 결코 승리할수가 없음이라..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극적인 타협이 있어야 함이라. 제발 이젠 분쟁을 지양하고 화합과 타협으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건설헤 나가야 할것임이나라.....


빨리 한국당과 손을 잡아야 승산이 있을것인즉, 그렇지 아니하면 문재인후보하고도 승산이 없어지게 되며 결코 패배할것이 눈에 선하다. 홍준표후보한테도밀리기 시작하며, 보수표가 다 그곳으로 가게 되어있는것이다. 이유인즉, 다시 정신 차린 보수표가 홍준표후보앞으로 몰리기 시작하기 때문에.안철수후보는 그대로 문재인후보한테 역습을 당할 소지가 다분이 있는것이다.


안철수후보는 가장 큰것 가장 귀한것을 얻기 위하여 하나는 버려야 할것이다.무슨 뜻인지 알아듣겠는가?..문제는 바로 박지원때문인것이다 그는 너무 능력이 넘치고 Over Action 을 할 소지가 다분이 있기때문인것이다. 국민이 두려운것은 역시 박지원이기 때문인것이다.


진작부터 김진태후보와 사전 협의를 하며, 손을 잡으라고 하지않았던가?...물론 쉬운일은 아니란것 잘 알고 있지만, 이길만이 승리의 길이 될수가 있었기에. 주님께서 평화를 위하여 화합을 위하여 염원이던 동서의 벽이 무너지고,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되면 더 나아가서 남북통일의 우리의 소원도 이뤄지는것이다. 그렇게 전략을 새우시는것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뜻이거늘, 미련한 우리 인간은 이를 알지도 못하며, 깨닫지도 못하노라...


그렇게 함으로써 민족의 숙원인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운데 남과 북이 하나가 되는것이다. 성서에도,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이 어느날 홀연히 하나님뜻으로 하나가 되는 그러한 대역사가 일어나는것이다. 66년전의 6.25의 전쟁으로 아픈 상처도 아물고 세계인이 놀라는 크나큰 큰일이 이뤄질것임이니라... 하나님이 간섭하시고 역사 하시기때문인것이다. ...............
2017-04-23 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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