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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당대표의 오찬초대에 즈음하여....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5-19 09:52:15  |   조회: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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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5당대표의 오찬초대에 즈음하여....


대통령 취임한지 10일만에 5당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깨 한다는 뉴-스는 신선한 뉴-스가 아닐수가 없다. 옛정권에 비하면, 상당히 파격적이며, 신속하게 이를 이뤄지게 한데 대한 좋은 평가이다 그러나, 우린 그 속에 감춰진 그 어떤 계략과 궤휼정치가 숨어있나, 경계를 해야 한다. 그런 뜻에서 정우택 원내 당대표는 슬기롭게 잘 대처하고 있다.. 혜안을 가지고 있다.


보아하니, 마귀가 다스리는 현정권에 단연히 하나님의 영으로 이를 간파하고 그것을 꿰뚫어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는 정우택 당 원내 대포는 다 알고 있는것이다. 문재인정권은 그를 그리 호락호락 봐사는 안될것이다. 하나님이 쓰시고 계시는 여호수아와 같은 선지자 인것이다. 결코 궤휼정치를 일삼은 문재인정권이 그를 그리 만만하게 봐서는 안된다. 더우기 한국당은 말해서 무엇 하랴???


"선은 서둘러라" 라는 격언이 있듯이 오늘의 결정은 신속하게 잘 이뤄진것 같다. 잘 하시는것은 잘 하신다고 칭찬 한번 해 드리고 싶다.그 어떤 그 어떤 말씀이 설왕설래 할지는 몰라도, 짐작컨데, 앞으로 국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잘 협력을 당부하는 자리가 아니겠는가?....


그리 중량급에 속하는 당부 같은것은 없으리라 믿는다. 그러나, 오늘의 오찬회동에 한번 기대를 걸어보는 이유는 5인 대표들한테 앞으로 전개되는 모든 현안에 대하여 협치를 당부하는 자리가 아니겠는가..하는 생각이다. 특히 상응하는 제1 야당인 한국당에 거는 국민의 기대 또한 상당히 크다.


각설하옵고, 여당인 민주당은 당연히 참석하겠지만, 특히 한국당은 오늘의 이 초청받는 장소애는 참석 하심이 예의 인듯 하다. 제일 야당으로써 오늘 청와대에서의 첫 만남인데, 이것마져 거절한다는것은 모양세도 안좋을뿐더러 문대통령에 대한 결례가 됨으로 첫 초청인 만큼, 초청에 임하는것이 예의가 아닌가 싶다.


문대통령의 능수능난한 그의 정치적 처세술은 세인의 간담을 서늘케 할만큼 놀라운것이다. .그러나, 독주는 금물이고 약간의 속도조절은 필수라고 보여진다. "급할수록 돌아가라" 격언이 생각난다


정우택대표는 제1 야당답게 야당으로써의 소신과 주장을 뚜렷하게 피력하시고, 문대통령의 독주를 막는데 그 견인차 역활을 해야 할것이다. 반대를 위한 맹목적인 반대가 아니라, 국민 누구나가 들어도 공명공감이 가는 옳바른 사리판단으로 오늘의 오찬회동에 임해주길 바란다.


대통령의 발언보담 , 여기에 대응하는 야당에 대하여 국민들은 더욱 예의주시하며 그 입술을 주목할것이다. 아무리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독주를 시도를 한다해도 이것이 문제가 아니라, 이를 여하이 야당에서 견제를 하며, 제동을 거는가?...이것은 능력있는 .야당들의 모습이자 그 임무일것이다. 즉, 끌려다니는 "YES" 야당이 되어서는 안될것이다.
2017-05-19 09: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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