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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들어나는 문정권 일방독주의 함정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5-27 07:54:27  |   조회: 1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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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차 들어나는 문정권 일방독주의 함정


부제목 : 자유한국당 "이낙연 부적격, 청문보고서 채택 불가"
"대통령 5대 비리자 임명 않겠단 공약 깨져…직접 해명해야"


스스로가 파기 하겠다 는 것인가?...결코 아닐 것이다. .그러할 진데, 이를 지켜야겠다는 야당들에 비수를 꼬질것이 아니라 이 공약을 스스로 지키면 될 것이다. 지키지못할시엔 직접 국민앞에서 사과를 해야 할것이다. 하나의 잘못도 묵과 할수가 없다고 모조리 입을 막고 감방에 집어넣지않았는가?
이렇게 절저한 분이 스스로에도 마땅히 철저해야 할것이다.

상기글귀는 현대통령이 대선후보시절에, 유권자들 앞에서 직접 공약한 내용이다. 그러니 우리 국민은 그 공약을 철통같이 믿었던 것이다. 비서실장을 통한 사괴는 아무런 효과가 없을것이다. 스스로 뿌린 씨는 스스로 걷워드려야 할것이다.

상기와 같은 움직임은 제1야당이 되어버린 자유한국당 이 지어내고 만들어낸 것이 결코 아니다., 문대통령이 후보시절, 만인 앞에서 그 입술로 공약한 내용인 것이다. 눈을 깜박거리며, 순진한 국민들앞에서 우리들을 기만 했단 말인가?...그렇게는 믿질않는다.

처음에는 찬양 일변도의 흐름속에서, 오늘날 문재인정권을 바라보는 감정이 점차 예민해진 국민들로부터 상실되어가는 그 신뢰성을 어떻게 만회(挽回) 할것인가?...그것은 대통령 스스로가 직접 .그 잘못을 시인하며 국민앞에서 사과를 하며, 총리후보추대를 철회 하면 되는것이다. 많은 인제중에서 또 다른 총리후보를 추천하면 되지않갰는가?...지난날의 박근혜정권에서는 6번이란 총리의 낙마가 있지않았는가?....지금 첫번째 낙마는 새발의 피다.

만인이 보고 듣고 하는 가운데 나라의 운명이 결정되는 순간에 일국의 수장이 될 대통령이 직접 약속한 공언이 였다 .내용인즉, 그 속에 분명이 위장전입, 병역비리 부정축재, 부동산투기 등등이 포함되어있었다. 여기에 해당되는 자들은 앞으로 내가 임명권에서 배제하겠다고 공약을 했던것이다.

이땅에 공의 (公義) 가 하수같이 흐를지어다....아랫물이 맑아야 윗물이 맑다고 외치시던 고 김영삼 대통령의 명언이 우리의 뇌리를 강하게 스쳐지나가고 있다...

그럼 문대통령의 공약대로 새정부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때만이 국가원수로써 존경을 받을수가 있는 것이다..... 지난날의 야당이였던 더불어민주당이 박근혜정권의 초기시절에 놀랍게도 6명이란 총리후보를 결격사유가 있다는 사실로 낙마 시킨 기록을 남겼다. 아주 잘했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그당시에 가슴아팠지만, 무언으로 이를 수용하며, 인내하였다.

오늘날의 야당이 절저하게 총리후보의 청문회 검증을 잘하고 있는데, 그 누가 원망 하겠는가?..잘한다고 칭찬을 할판에,...당연지사 아니겠는가?....아주 정의롭게 일을 잘 처리하고 있다는 칭찬과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은 들으라, 한국당이 지금 첫번째 국무총리 청문보고서 채택이 불가 입장을 밝힌것은 새발의 피가 아닌가?.....지금 첫번째 총리후보의 인물 등장인데, 지난날의 박정권 시절에, 6명이란 후보들이 낙마를 했는데... 현미경 검증을 할일이 남았는데....초판에 첫째 한 후보의 체택불가의 야당입장을 뭐 그리 놀라고 물고 늘어지는가?......이것은 아니지.....사필귀정 아니겠는가?....
2017-05-27 07: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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