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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을 지킬자 정우택, 이땅을 지킬당 한국당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5-30 18:21:50  |   조회: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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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을 지킬자 정우택, 이땅을 지킬당 한국당


영국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즉, 좋은 외양은 좋은 추천장이다(Good Appearance is a good Recommendation)...한국속담에도 이와 비슷한말이 있다. 즉,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이말도 결국은 그 외양(外樣)은 무시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현역 정치판에서 특히 야당에서 높이 추천하고 싶은 분은 역시 정우택 당 원내대표이다. 이 어렵고 으시시한 정국에서 대통령의 굴리는 눈동자에서 가히 곧 도래한 한국 정치지형도의 밑그림이 그러져가는 모습이 예견된다. 나라를 걱정하는 분들은 이미 이를 간파하고 있을것이다. 그 일선에서 때론 무언으로 이유있는 항거를 하며, 때론 강력한 입술로 , 정의와 진실을 표방하는 나팔수가 되어 만천하에 외치기도 한다.

그러기에 이나라는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은 죽질않는 것이다.
그동안의 슬픈 정치판를 바라보노라면, 고대 이스라앨의 그 민족의 고난받던 투쟁사를 상기시켜 준다. 이스라엘에 가면 *영원한 불꽃* (Eternity Flame) 이란 그 민족의 투쟁사의 불길이 이 시간에도 타오르고 있는 기념관이 있다. 나치한테 학살당하는 그 광경을 찍은 여러장의 사진들이 벽을 매우고 있다. 이민족의 수난사를 기념하고, 후대들에게 "우린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 불변의 사랑의 매시지를 남기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독일한테 그 어마어마한 보상금을 지불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일본과의 위안부보상문제도 해결못한 현실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그 어린 소녀들이 농락당한 위안부문제 하나 해결못하고 오느날 까지 질질 끌고 있다는것...가슴 아픈 일이 아닐수가 없다 한국의 이 억울한 희생양들의 인권은 무엇으로도 다 대신힐수가 없으며, 보상받을수가 없는 것이다. 그 아릿따운 꽃다운 청춘에 침략군의 성적 노리개가 되어 일생을 그 아픈 상처로 살고 있는데, 그 누구하나 충분한 보상금을 받아내지도 못하며, 질질끌고 있는 현실이 속이 뒤집힌다.

내가 민간사절단의 일원으로 갈수만 있다면, 아배에게 영아로, 또는 일본말로 항변을 쏟아놓고 싶은 심정 태산 같지만....어찌하랴? 같은 여성으로서 분노가 치밀어오지만 참아야지...내가 약했으니, 당한것 아닌가?....라고... 물론, 약소민족으로써 그당시 조정이 당파싸움으로 인한 무력함으로 민비
(閔妃)가 살해되는 비운도 맞이하며, 그대로 항쟁 한번 해보지못하고 침략을 당한것이 아닌가?...
슬픈 우리 역사의 한 잊지못할 장면인것이다.

위안부할머나들이 즉,그 소녀들이 그 침략군으로 부터희생양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할말은 없겠으니, 그 어른신들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그 짓밟힌 인권은 침략국으로 부터 마땅히 보상 받아야 함에도 오늘날 까지 국제문제로 비화되어 논란이 오고가고 있지만, 지금은 진보성향의 대통령이라, 과연, 이일을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수가 있을까? ...심히 염려스럽기는 하나, 한번 기대 해본다.

각설하옵고,
우리나라는 6.25 남침당시의 역사를 생생하게 상기시키는 기념관 하나 반듯한게 없다. 오히려, 공산주의를 찬양하고 그 침략군을 기념하는 장소는 너무나 많다. 이것을 우리 후대들은 바로 잡아야 하지않겠는가?...공산주의국가 즉 소련, 중국, 그리고 북한은 우리의 영과 혼과 육을 파괴하고 말살하는 마귀집단의 살인과 멸망을 일삼는 타도중심의 의 그 종주국들이기때문이다.

지금의 새정부가 그렇게 후보시절 당선이 되면 즉시 공산화가 될것이라고 외쳤던 필자로서, 지금은
어찌힐수없이 조용히 있으나, 신정부가 앞으로 어떻게 정치사를 펼쳐갈것인가, 지금은 관망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요상하게도, 도처에서 그 움직임이 서서히 미동하고 있는것이 보이며, 점차 그 정체가 고개를 들기 시작하고 있다.

공산주의가 우리에게 복을 갖어다 준다면야, 왜 이렇게 스스로가 안달을 하는것일까?....직접 6.25전쟁이란 쓰라린 경험을 한 본인으로써, 공산주의 의 본질을 안 이상 도저히 용납을 할수가 없는것이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그들도 우리 동족이다. 비록 이념과 사상은 다르지만, 우리와 피와 살을 나눈 형제자매들이다. 그래사 우리도 이들이 저지른 그 크나큰, 그 침략과 대학살의 죄과는 도저히 용서를 할수는 없지만, 그러나, 어찌하랴???...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사랑으로만 이들을 용서는 할수가 있는것이다. 그레서 우리도, "용서는 하되, , 결코 잊지는 말자" ...라고 ..하는 것이다.

다시는 침략을 당해서는 안된다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느 민족의 수난사, 마치 침략자가 정당한양 도처에 그런 기념관은 우리나라엔 너무나 많다. 개인이 지었던, 나라에서 지었던, 그것은 문제가 아니고, 어찌하여 조국 대힌민국수호를 위하여 수많은 민간인이나,, 국군장병들이 산화하며 생명을 잃었것만, 그당시의 생생한 광경을 기리는 기념관 하나 반반한게 없다.

자유를 수호하고 혁혁한 공로를 새우고 산화한 그 영령들을 추모하는 곳이라곤 동작동 국립현충원과
충남에 한군대가 더 있는것 뿐이다.

이래가지고서야, 어찌 우리들의 후손들이 투철한 반공사상을 함양하며 지켜나갈수가 있단 말인가....

이틈을 타서 잔류되어있던 빨치산들이 더욱더 그 세확장을 위하여 현재로는 이땅이 대한민국인지., 인민공화국인지 분간조차 하기 어렵다.

버젓이 대한민국땅에 살면서, 그 용공세력이나 친공세력들이 주축이 되어, 나랏돈을 빼먹었던, 개인의 유지로 그 기념관들을 새워졌던간에, 지금, 김대중기념괸은 전국에 15게가 넘는다고, 온라인상에 공공연하게 뜨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천인공노할 사건이 아닐수가 없다.

김무성대표시절에 유승민이와 작당하여 공공연하게 나랏돈인 국회예산에서 5조원을 통괴시켜서
김대중아방궁을 건립하여 이땅에 왜곡된 선전으로 동서의 갈등만 조장하고, 문재인이가 대통령이 드디어 되더니만, 차츰 그 막가을 들어내면서, 북한에 미소를 뛰우며 치사하게 접근하고 있지않는가?........마땅히 그는 탄핵감이다. 하나님의 뜻으로........이뤄질것이다.

자유민주수호를 위하여 산화된 민간인과 군장병을 기리는 그 6.25 전쟁기념관은 왜 없단 말인가?....그래서 우리 후손들은 왜 6.25 전쟁이 나쁘고 말살할랴는 공산주의 북괴의 만행이였다는것을 우리 후손들한테 알려야 하며, 계몽을 해야 한다.

우리의 아들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진보세력이나, 빨치산 후예들이 선전 작당하여 조직된 전교조나, 민노총이나, 한노총이나, 촛불 특공대 같은 공산당성향의 집단들이 날로 날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것이다. 이를 실천 할수있는 이땅의 반공투사인 지만원박사만이 앞장서서 민간 자본이든, 국가기금으로 갹출을 하던 이 민족의 수난사를 우리 후대들이 역역히 보고 배우고 깨달을수있는 계기가 될것이며, 왜 공산주의가 나쁘고ㅡ 왜 우리남북은 하나가 되어야 하는가는 배울수있는 학습장이 되어야 할것이다.

5.18진실규명도 좋지만, 먼저 민족을 품으며 사랑으로 용서를 하고 그들을 포용하는 정책으로 우리
애국반공투사들은 힘을 모아야 할것이다. 그리하여 우린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처럼 민족통일의 휏불이 타오른 기념관도 건랍하고 우린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할것이다.

발기인이 지만원박사가 주축이 되어, 부족하지만 본인도 그 일익을 담당하여 그 민족의 기념관 건립에 모든것을 바치는 그 역군이 되리라. 만약에 문대통령이 찬성을 해야지, 반대를 할시엔 그를 반역자로 탄핵을 감행 해야 할것이다.

드디어 북한을 찬양하는 문재의 문재인대통령이 집권을 하게 되었으니, 만약에 이땅 대한민국에 살면서 북한을 찬양한다던가, 전교조와 민총, 한노총 통진당 등등ㅇ,; 좌경세력, 즉 공산주의 냄세가 나는 집단들은 모조리 법의 심판을 받는 그런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일을 바로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것이다.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이런 곤산주의를 찬양하는 기념관이 줄비한가....그리하여 "공산주의자들이 즐겨 부르는 "님을 위한 행진곡" 이, 대통령의 지시로 공식재창곡으로 지정이 되었다니.....으로 70년대에 WIZO 여성단체의 초청을 받고 이스라엘방문당시의 기억이 새롭다.

현시국을 바라보며, 고대 이스라엘 악과 싸우는 투쟁사의 장면을 떠오르지않을수가 없다. 수적으로 열세에 처해있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그 지략으로 반듯이 승리를 걷우는것이 신기하고 놀랍다.

우리 한국당도, 비록 열세에 있다손 처도 결코 항산 강세에 처하게 된다. 그 이유는 정의롭고, 진실하니깐......하나님은 악인과 위선자를 징벌하시고 항상 정의 반열에 선 병사들을 도우시리라.....

지난번에 청와대 5당대표들의 문대통령초청 오찬 회동이 있었다. 그중에서 유난히도 출중하게 돋보이는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한국당의 정우택 원내대표였다. 가장 인품이 출중하였다. 어디 그뿐이랴.....외양뿐만 아니였다. 사리판단이 정확하며, 예리하고. 투시력도 예사롭지가 않다. 언젠가는 이땅의 Leader의 반열에 틀림없이 오르리라.

각설하옵고,

오랫동안 아마도 외국공공기관에서 근무를 하며 하자없이 무사고로 잘 장기근속으로 새월을 보냈을때, 그곳의 그 수장인 최고책임지가 아주 귀한 추천장을 써준다. 그 어떤 상금보담 값진것이다.

필자도 지난날에 UN기구에서 장기근무를 한 경험이 있다. 결혼으로 인하여 불가불 사임하게 되었을대, 그 기관의 최고책임자였던 Retired Gen. Coulter 장군이 이 귀한 추천장을 써준것이였다. . 국제연합한국재건단장 이였던 그는 주로 모든 산하 직원들은 그를 Gen. Coulter...라고 호칭했다.

국제기구에서 너무나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고, 미국유학길의 청운의 꿈도 단념할정도의 너무도 값지고 보람찬 8년간의 근무기간이였다. (구체적인 내용은 자서전에 수록) 이때, 결혼때문에사임하게 되었으니, 나는 아주 값진 콜터(Ret. Gen. Coulter)장군의 *추청장* 을 받고 퇴임 하였으나, 그 이후 한번이라도 그 귀한 추천장을 한번이라도 유효적절하게 사용해본적이 없었다.

이 UN기구는 6,25의 북괴남침으로 인하여 졸지에 초토화가 되어버린 처참하였던 대한민국을 재건하기 위하여 박대통령의 피끓은 호소로 인하여, NewYork에 본부를 둔 UN국제연합이 움직이기 시작했던것이다. 전세계에서 모여든 1500명 이상의 대표들이 모여 대한민국 서울에서 드디어 재건사업을 시작한것이다. 빌고 몇되지않는 한국직원이였지만 일생동안 잊을수없는 값지고 보람찬 나에게 주여진 천금과도 같은 좋은 경험을 했던 직장이였던것이다.


이때 결혼으로 사임을 하지않고, 그 운크라가 해체될시에 사임을 했다면, rm Gen. Coulter 장군이 직접 써준 그분의 친필이 들어있는 그 추천장 하나만으로도, 그 이후에 유솜이나,( USOM), 유네스코 (UNESCO ) 등등의 국제무대에서 화려하게 일생을 펼처갔을것이다.

. 결혼과 해산등등으로 이 값진 추천장을 힘끝 활용도 못하고 세월을 흘러보냈던것이다. 지금 그렇게 귀하고 값진것으룬 미쳐 모르고 소홀히 간직한것이 후회스럽다. 지금 가지고 있었으면 가보로 자손들한테 물려줄수도 있을텐데........

각설하옵고, 어그제 귀국한 강경환 장관후보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스처 지나간다.

UN 에서 돌아온 강경환외무부장관후보의 청문회에서 결격사유가 있다고 밝혀졌음에도 그지 고집하는것을 보니, 아무리 정부나 동료국회의원들이 옹호를 하며, 찬성을 하기로서니, 이것은 참 낯뜨겁고 부끄러운 일이라 아니할수가 없다
2017-05-30 18: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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