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광장(논객방)
한국당을 시궁창에 함께 들어가자고 하는 민주당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김 루디아
 2017-05-28 16:45:31  |   조회: 1562
첨부파일 : -
한국당을 시궁창에 함께 들어가자고 하는 민주당


거짓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현 집권당인 민주당은 진실과 정의를 외치는 한국당과 합세한 남아지 야당들보고, 어찌하여 함깨 "거짓의 늪"으로 가자고 하는가?.....이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이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라. 박정권 초기부터 자그만치 6명이나 되는 국무총리후보를 청문회 열기도 전에 차례로 낙마시킨 전례가 있는데, 이제 와서 똥줄이 타니, 무슨 염치로 한국당에 협치 운운 하는가?.....빈대도 닞짝이 있다는데.....가소롭기 그지없구나......


지금 첫술을 뜨기도 전에 제1호로 지명된 이낙연총리후보는 개인적으로는 미워하지도 않지만,100보양보해서 인준에 도저히 가담할수가 없는 형편에, 이것은 부정과 위선에 야합하자는것과 무엇이 다르랴?.. 진실을 지키겠다는 한국당을 어떻게 보고 있단 말인가?...사람을 보는 눈이 저렇게 흐린데,
장차 어떻게 이나라를 다스리겠다고?.. 대통령이 오판을 할찌라도, 그 누구하나 .그래서는 안됩니다.." 하고 충언을 하는 자가 하나도 없으니, 통탄을 금치못하노라.....

만약에 친구가 강도짓을 모의하면서 그 수입금의 돈중에 3분지2를 주겠노라고 종용을 한다고 해서
그 악한짓을 도모하는 친구에게 오히려 일침을 가했으면 가했지....동조는 결코 할수가 없는것이다.

결코 한국당은 지금 야당이 되었다고 무조건 반대하는것은 아니다. 전 정권인 박대통령을 위시해서 그 동조자들 모두들 몽땅 감방에 가둬놓고, 가장 깨끗한양, 가장 의로운양, 한점의 부끄럼도 없다는듯이 이세상에 가장 깨끗하고 의로운것 정당인것처럼 ........그 이면에는 이렇게 더러운 위선의 탈을 쓰고 착한 무리(群)들을 농락할랴는 의도는 어디에서 나왔는가?....그들이 설사 큰잘못과 실수를 했기로서니.....모조리 다 김금시켜놓고,.아무도 말할사람 없는줄 알았던가?.....

길에 흩어진 돌맹이보고도 인간들이 함구불언할때, 의로운 말을 외치라..고 주님은 말씀 하셨다. 내가 인간의 입을 창조할때, 개돼지처럼 하루종일 먹기만 하라고 만든줄 알았더냐?....그 뚫린 입으로 부정을 지적하고 규탄하며, 이를 바로 잡기위해 외치라고 입을 만들었노라..". 너희들이 이것을 아느냐? 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라....

문재인대통령은 마땅히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거짓을 고백하고 큰 잘못을 저질렀다고 대오각성하며, 석고대죄해야 할것이다.....하지도 않겠지만.....하늘이여, 땅이여, 외치는 이 소릴 들으소서.....

정의와 진실을 외치는 야 3당은 절대로 절대로 이런 위선자의 탈을 쓴 현정권에 굴복하여 국무총리청문회 인준안을 통과 시키게 되면 하늘에서 크고도 큰 벌과 진노함이 내릴것임이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늘의 하나님은 문재인대통령이 후보시절 발설한 일언반구 도 흘러버리지아니하시며, 다 들으시며, 아시고 계신다.


하나님 가라사대, "내가 본대로 들은대로 행하라라" 하셨다.
2017-05-28 16:45:31
220.81.134.5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토론광장(논객방)
#번호 제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공지 [공지] 토론광장 활성화를 위한 개편안내HOT 뉴스타운_ - 2014-06-17 119055
공지 [공지] 뉴스타운 토론광장 이용 안내HOT 뉴스타운_ - 2012-06-06 128248
1909 문재인의 2차 '국정원 대학살'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4 1641
1908 야당다운 야당, 그대들이 대한민국을 살릴것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3 1626
1907 돈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공산당 방식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3 1557
1906 문재인이 이명박을 어찌 알겠느냐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1 1589
1905 이땅의 비극, 대통령의 비극...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1 1579
1904 외교라인이 문재가 아니라, 문재인이 문재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1 1852
1903 10년동안에 길러둔 인재, 강경화 뿐이던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0 1597
1902 북의 미사일도발에, 찍소리못하는 대통령, 살아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10 1590
1901 김이수와 배용주, 그리고 사망한 5.18의 경찰관들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10 1584
1900 국민의 당에 .이제 희망의 싹은 보이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9 1507
1899 김관진의 현직과 그 정체를 밝히라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8 1995
1898 문재인과 김정은의 두뇌 비교 분석표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8 2608
1897 불의와 싸우는 한국당 하나님의 가호와 은총있으시길......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7 1925
1896 강경화,김이수,김동영 모두 Out 돼야하는 이유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6 1624
1895 광주5.18의 '겁나는' 부역자들HOT 김동일 칼럼니스트_ - 2017-06-06 1547
1894 홍준표 전 대선후보의 귀국을 환영한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5 1701
1893 보라, 정상적이 아닌, 대통령의 상기된 저 얼굴을........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k_ - 2017-06-01 1872
1892 매사를 서두르는 대통령은 그 저의가 수상하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1 1878
1891 송상대대표는 한국판 사도 바울이다.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1 1734
1890 이땅의 정의와 진실은 말살 되었는가?.....?HOT 김루디아 칼럼니스트_ - 2017-06-01 1604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