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 소방안전대책은 내년 2월 말까지 추진되며, 1단계로 '월동소방안전 기반준비' 단계를 거쳐, 2단계로 '화재안전 분위기조성'단계(11월1일∼11월30일), 3단계로 '겨울철 화재안전 중점추진'단계(12월1일∼2004년2월29일)로 나뉘어 추진된다.
이달에는 방화환경 붐 조성을 위한 불조심강조의 달 행사와 재래시장 등 취약대상·지역에 대한 가스·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안전문화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화재예방 캠페인, 119체험교실 등 소방홍보 이벤트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중점 추진단계인 12월부터는 취약시기를 선정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며, 취약대상에 대하여는 비상시 완벽대응태세 확립을 위하여 야간합동소방훈련, 기동성강화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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