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월동 소방안전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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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월동 소방안전 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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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형화재·인명피해 방지 총력

논산소방서(서장 강호빈)는 대형화재 등 각종 사고가 증가하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역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며, 화재예방활동 및 홍보를 통한 소방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03월동 소방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키로 했다.

월동 소방안전대책은 내년 2월 말까지 추진되며, 1단계로 '월동소방안전 기반준비' 단계를 거쳐, 2단계로 '화재안전 분위기조성'단계(11월1일∼11월30일), 3단계로 '겨울철 화재안전 중점추진'단계(12월1일∼2004년2월29일)로 나뉘어 추진된다.

이달에는 방화환경 붐 조성을 위한 불조심강조의 달 행사와 재래시장 등 취약대상·지역에 대한 가스·건축·전기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안전문화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화재예방 캠페인, 119체험교실 등 소방홍보 이벤트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중점 추진단계인 12월부터는 취약시기를 선정 화재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가며, 취약대상에 대하여는 비상시 완벽대응태세 확립을 위하여 야간합동소방훈련, 기동성강화훈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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