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리미엄 세일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부산지역 롯데 4개점에 입점한 1천여개 브랜드 중 7백여개로 할인율은 브랜드 품목별로 최대 70%에 이른다.
이번 여름 정기세일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해외명품 세일과 함께 세일 기간 중 롯데카드 50만 원 이상 구매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별화된 사은행사 및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경품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세일기간 주말마다 일정 금액이상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 비치백 감사품이 점별로 준비된 수량만큼 선착순 증정된다.
또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기원의 일환으로 다음달 3일까지 경품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역대 동계올림픽 개최국에 보내주는 ‘2018만 국민의 힘 모으기 캠페인’ 행사도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여름 프리미엄 세일을 맞이해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다양한 상품행사와 사은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여름상품을 알차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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