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하우스토리 아파트 잔여세대 특별분양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별내 하우스토리 아파트 잔여세대 특별분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3㎡ 당 평균 1,100만원대이며, 입주시기 2012년 7월 예정

^^^▲ 별내 하우스토리 조감도
ⓒ 뉴스타운 장경철^^^
남광토건은 동북부의 판교라 불리는 별내 신도시에 자연 친화 주거 단지인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중 알짜미분양인 잔여분에 대해서 특별혜택으로 선착순으로 공급한다.

별내신도시에서도 A4블록에 자리잡고 있는 별내하우스토리의 공급 주택형은 103㎡(구 39형), 123㎡(구 46형), 133㎡(구 50형), 170㎡(구 65형) 타입으로 총 720가구가 중대형으로 구성되었다.

특별혜택은 최초 계약금 10%에서 계약금 5%로,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무이자융자, 발코니 무료시공으로 조건을 변경 최초분양가의 10%정도의 할인혜택을 볼수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100만원대이며 입주시기 2012년 7월 예정이다.

지하 2층에서 지상 18층 14개동으로 분양가는 3.3㎡당 평균 1,160만원대이다. 특히, 103㎡(구 39평형)형은 잔여분이 소량으로 조기마감될 예정이므로 수요자분들은 발빠르게 움직이셔야 동·호수를 지정 받을실 수 있다.

별내신도시는 지하철및 도로 신설계획과 맞물려 상대적으로 저렴한 주택가격이 매력이다. 별내 IC와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서울 도심 종로 및 강남까지 30~40분대에 연결된다. 또한,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신설될 예정이고, 지하철 8호선 별내~암사 연장 계획도 장기 계획으로 추진될 예정(2017년 이후) 이며, 별내~상봉간 급행버스 체계인 BRT 및 환승센터도 마련될 계획이어서 뛰어난 교통편과 쾌적한 환경 서울이 가까운 입지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조건으로 투자및 실거주자들에게 대단한 미래가치를 가진 곳이 별내신도시이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수락산 자락과 용암천의 배산임수에 자리잡았다는 점도 풍수지리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눈길을 끌만한 요소다. 이에 더해 대지면적의 절반 이상을 조경 공간으로 조성해 전체적인 자연 친화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특히 6,000㎡에 달하는 ‘Story Park’는 숲과 조경시설로 이어지는 휴게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으로 분양문의 031-523-3035로 하면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