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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양중 유도부^^^ | ||
특히, 유도부는 예선에서부터 결승까지 한판승으로 이기는가 하면 출전한 8명의 선수 중 7명이 모두 금메달을 싹쓸이하며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유도 최강임을 보여준 온양중학교는 유도부(감독 정명수, 이상호,정태수, 최강산, 강규호, 조영훈, 김종연, 장태호, 최강찬, 김승우)는 메달을 획득한 것 뿐만 아니라 경기력에서도 뛰어난 면모를 과시했다.
정명수 감독(본교 체육교사)은 "출전선수8명, 모두가 금메달을 목표로 했을 정도로 훈련량도 많았고 선수들의 기량도 최고수준이였다. 교육청과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과 열심히 훈련에 임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 라고 말했다.
본교 유도부 선수들은 지난 3월에 열린 제39회 충남소년체육대회 겸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유도 최종 평가전에서도 9명이 출전, 7체급에서 1위를 차지했고 1개 체급에서 2위를 차지하며 유도명문임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제63회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는 본교 학생들이 복싱과 씨름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복싱은 은메달 1개 획득(윤준형), 동메달 1개 획득(최정우)했고, 씨름은 동메달을 1개 획득(조성찬)하면서 온양중학교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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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신초등학교 수영부 ^^^ | ||
6월 10일 오전 9시 30분부터 벌어진 남자 초등 계영 400m를 시작으로 많은 메달이 걸린 이번 체전에서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참여했다.
오혜영 선수를 비롯해 총6명이 출전한 온양동신초등학교 수영부 선수들은 여자 초등 계영 200m, 400m 금메달을 비롯해 여자 초등 혼계영 200m 금, 여자 초등 배영 50m 금, 여자 초등 개인혼영 200m동, 여자 배영 100m동을 수확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충남 소년체전에서 이미 3관왕에 오른 5학년 오혜영 선수는 6학년 언니들과 시합하여 당당히 배영 50m, 계영 200m, 계영 400m, 혼계영 200m에서 금을 수확해 당당히 이번대회 4관왕에 오르며 수영 유망주로써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5학년 김수연 선수 역시 6학년 선수들과 실력을 겨루며 개인혼영 200m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지금 온양동신초등학교 수영부 선수들은 창단한지 2년이 채 안되어 6학년 선수들이 없으며, 5학년이 최고학년으로 주축을 이루어 사실, 올해보다도 내년이 더 기대되는 팀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열심히 훈련하여 교육감기 수영대회 , 충남학생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길 기대해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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