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결실을 알리는 아름다운 초대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사랑의 결실을 알리는 아름다운 초대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 예비부부가 연인이었던 시절을 생각하며
ⓒ 이화자^^^
예전,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오늘 어느 젊은 연인이 부부가 되는 결혼식엘 갔다. 초대말이 너무도 잘 정리된 아름다운 말이라서 꼭 이 두 예비부부를 보고 싶었다.

가을이라는 계절과 수확의 기쁨을 맛보는 이 가을 오후 햇볕은 따사롭게 비치며 평안한 오후, 약간은 졸음도 오는 평화로운 오후에 오늘 한쌍의 젊은 부부가 소중한 인연으로 부부의 연을 맺는다는 단어 한마디 한마디에 많은 사랑이 담겨져 있다.

좋은 인연으로 시작해서 좋은 인연으로 이 가을 날의 풍요로움과 가을 햇살의 따사로움 같은 축복이 오래도록 남기를 바라며, 사랑의 결실을 알리는 아름다운 초대의 말을 잘 간직해 두련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은 2003-10-26 23:59:12
김치가 소식이 없습니까 ?어머니 단풍 구경 많이 하시죠 (빨리빨리119)어머니의 손맛이 생각나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