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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호 포항시장이 6일 수도산 충혼탑 광장에서 열린 제56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 ||
이번 추념식은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 기관단체장과 시의회의원, 유족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진행됐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영광된 앞날을 위해 부끄럽지 않은 포항의 역사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전하며 향후 지역의 호국보훈의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오는 2013년까지 노후된 충혼탑을 확장 건립하고, 교육청과 협의해 6월 한달간 학생 등 5천여명을 대상으로 충혼탑, 학도의용군전승기념관, 포항함 등 호국관련 현충시설물을 탐방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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