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뷰티 테라피' 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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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뷰티 테라피' 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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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동2가 웰컴씨어터

 
   
  ⓒ 김기영 기자  
 

11일 오후4시 서울 장충동2가 웰컴씨어터에서 <박수진의 뷰티 테라피>(스테이지 팩토리)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 김기영 기자  
 

깨끗하고 촉촉한 '꿀피부' 박수진의 솔직 담백한 스킨 케어 노하우를 담은 <박수진의 뷰티 테라피>

그녀의 피부는 연예계에도 소문이 자자하다.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할 당시엔 다른 배우들보다 유난히 뽀얗고 하얀 피부 때문에 조명 톤을 따로 맞춰야 할 정도였다. 아이돌그룹 '슈가'로 활동을 시작해 연기자로 변신해 어느새 10년 째 무거운 메이크업과 불규칙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우윳빛깔 아기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관심'이다.

마시는 물과 주기적으로 하는 반신욕과 좌훈 등 피부에 좋은 것이라면 뭐든 생활의 일부가 된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보습이다. 그리고 박수진은 뷰티 얼리어답터이다.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피부에 잘 맞을지 한 번씩 사용해본다. 작은 샘플도 잘 챙긴다.

 

 
   
  ⓒ 김기영 기자  
 

박수진은 "처음에는 책을 출판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었다"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글로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 되었다"며, "멋있고 거창하게 쓰는 것 보다 친한 친구한테 쓰듯 편하게 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삭제가 된게 있어서 속상해서 울었다"라고 덧붙였다.

피부에 대해 박수진은 "피부가 예민하다"며, "클레징 때 무리하게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코의 호흡이 안 좋으면 피부에도 영향을 준다"며, "그래서 이비인후과에 간다"라고 밝혔다.

슈가 멤버들의 응원 메시지에 대해 박수진은 "피부 지인들 파트가 책에서 빠졌다"며, "멤버들도 피부가 좋은데 빠져서 아쉽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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