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지구촌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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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지구촌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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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서울광장

 
   
  ^^^ⓒ 김기영 기자^^^  
 

7일 오후 서울 시청 서울광장에서 <2011 지구촌 한마당>이 열렸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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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0여 개 나라의 문화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 <2011 지구촌 한마당>. 9개 국 자매 및 우호 도시 공연단과 53개 국 주한 외국대사관, 관광청, 문화원 등이 참여한다.

서울광장 메인 무대에서는 세계 9객 도시 공연단의 전통 공연이 펼쳐진다. 멕시코 시티, 잘부르크, 민스크, 북경, 방콕, 자카르타, 울란바타르, 하노이, 타이페이 등의 도시가 참가 한다.

그리고 47객 국의 풍물이 소개되는 '세계 풍물전', 각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어 보는 '의상 체험전', 전 세계의 명소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하는 포토존도 운영된다. 그 외에도 한-아세안 센터에서 운영하는 아세안 문화 체험관에서는 동남아시아 10개 국의 전통 놀이, 만들기, 전통의상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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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동 일대에는 53개 국의 음식을 맛보고 체험 할수 있는 '세계음식전'이 열린다. 유럽, 아시아, 북남미, 아프리카 등 도시별 부스를 설치하고 각국의 대표 음식을 판매하는데, 주한 외국대사관과 해당국가 관광청의 현지인이 직접 조리한다.

또한, 무교로 곳곳에 마련된 거리 무대 '뮤직카페'에서 정오부터 오후7시까지 20여 팀의 공연이 펼쳐지고, 무교동 길 입구에는 서울시 소재 12개 외국인학교 어린이들의 그림 214점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서울에 사는 외국인을 위해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인포메이션 페어'가 청계광장 주변에 열린다.

오후4시 미8군 군악대와 자매도시 공연단이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광장까지 거리퍼레이드를 펼친다. 이어서 개막식, 해외자매도시와 한국 공연단의 축하 공연이 진행 된다.

이 날 한복을 입은 모델들이 시민들과 포토 타임을 가졌다.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 배우 유지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크리스티나가 '세계음식전'을 둘러보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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