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정신보건센터는 오는 22일 정신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통해 재활을 돕고자 '제3회 징검다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구보건소와 큰빛병원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사랑의 바자회 △식단전시회 △야외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