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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 | ||
어린이의 편식예방프로그램인 “무적의 비타꼬치와 함께하는 즐거운 냠냠놀이터”는 어린이집, 유치원의 단체교육으로 골고루 먹기, 채소맞추기 게임, 무적의 비타꼬치 플래시애니메이션 상영, 손씻기 교육 등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 목 오전 10:30~11:30에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월2일 오이데이에는 올바른 식생활 캠페인 프로젝트 제1탄 ⇒ 채소․과일 권장 캠페인 “오이야! 건강을 부탁해”를 실시한다.
또한, 임산부의 식생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동아리인 “맘앤맘놀이터” 는 매주 화요일 오후 3:30 ~5:00에 운영된다.
식생활정보센터 홍보포스터를 보고 맘앤맘동아리에 참가하게 되었다는 대방동 거주 예비맘 이OO씨(32세)는 “식생활과 관련해서 무료로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쁘고, 쌍둥이 엄마라서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출산 후에도 계속 영양상담을 받을 수 있어 안심이 되고, 쌍둥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말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개인상담 및 단체교육, 동아리 신청은 전화예약(☎824-2622) 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 로 신청할 수 있다.
식생활정보센터는 올해부터 3년간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4층에 위치해있다.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는 서울시민의 건강한 식생활에 앞장설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형태의 영양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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