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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종편채널 및 보도채널 호감도 조사 결과 그래프 : 미디어잡 제공 | ||
언론, 방송, 광고, 연예, 게임 전문 구인구직포털 미디어잡(www.mediajob.co.kr)과 디자이너잡(www.designerjob.co.kr)을 운영하는 (주)MJ플렉스는 지난 2011년 4월 14일부터 29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4개의 종편채널 사업자와 1개 보도전문 채널사업자의 채널 호감도를 미디어잡과 미디어잡 트위터(@mediajob_HR)를 통해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총 394명이 참여했다.
총 394명 (남성 258명, 여성 136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호감도 조사 결과는 31.47%(124명 - 남91명, 여33명)의 득표율을 차지한 중앙일보의
이번 호감도 조사에서 특이한 점은 4개의 종편채널과 성격이 다른 <연합뉴스TV>가 2위에 올랐다는 사실이고, 종편/보도채널 사업자 선정시 받았던 점수 순위와는 다른 결과를 보인 것이다. 미디어잡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본다면, 호감도 1위인 중앙일보의 경우
다음으로 동아일보의 <채널A>의 경우 법인설립의 지연 등으로 호감도에 약간의 부정적 이미지가 있었을 수도 있지만 그동안 동아일보에 대한 마니아층과 <채널A>라는 기존 방송사들과 다른 신선한 채널명이 합쳐져 특히 여성층으로부터 많은 득표를 얻었다.
그 다음 조선일보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의 <매일방송MBS>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로 법인설립 지연으로 인한 약간의 부정적 이미지가 작용되었으리라 판단되지만 기존 채널 MBN의 방송 노하우가 있으므로 충분히 다른 종편 채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호감도도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끝으로 미디어잡 김시출 대표는 “이번 조사는 일부 예비 언론방송인들과 경력 언론방송인들의 단순한 호감도 표현이므로 순위에 너무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으며, 신규 종편채널과 보도채널이 더욱 나은 방송사로서 거듭나기를 바라는 대중들의 관심 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란다.”고 얘기했다.
특히, 김 대표는 “기존 채널과 신규 채널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리나라 언론방송 환경을 더욱 발전시키고 나아가 글로벌 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해 한국의 문화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메신저가 되어주길 바란다. 무엇보다 신규 채널들이 방송 개국에만 급급하여 경력사원들만 채용하려고 하지 말고, 많은 언론방송계 지망생들을 위해서 감각적이고 열정 있는 신입사원들도 많이 채용하여 신규채용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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