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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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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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노보텔앰버서더강남

^^^ⓒ 김기영 기자^^^
28일 오후2시 서울 논현동 노보텔앰버서더강남에서 MBC수목미니시즈 <최고의 사랑>(연출 박홍균, 이동윤 극본 홍정은 홍미란) 제작발푤회가 열렸다.

최고 톱스타의 지독한 짝사랑을 담은 로맨틱 드라마 <최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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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호감이지만 남들에겐 비호감인 그 사람을 당당하게 사랑할 수 있을까? 그 용기를 낼 수 있다면, 남들이 보기에는 최악의 사랑이지만 당신에겐 최고의 사랑이 될 수 있다. 메이킹 된 국민 호감 1위, 전 국민이 사랑하는 남자와 매도된 국민 비호감 1위, 전 국민이 욕하는 여자가 서로를 향한 마음으로 그 용기를 쥐어 짜내는 과정을 보여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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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기자^^^
이 날 차승원,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가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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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진' 역의 차승원은 "30분 늦어서 죄송하다"며, "대본이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나와는 틀린 인위적인 캐릭터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작 '아테나'에 이어 악연을 연기하는것에 대해 차승원은 "매번 밝은 모습만 보여주지는 않을 것이다"며, "단순하게 연기하고 싶지는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전작의 이미지도 언뜻 비쳐질 것이다"라고 밝혔다.

공효진에 대해 차승원은 "리얼리티한 연기를 하는데는 출중한 배우이다."며, "만화 같은 상황을 어우러지게 잡아 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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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애정' 역의 공효진은 "차승원 선배가 '독고진'과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춤을 열심히 연습해서 뮤직 비디오도 촬영 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역할이 재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OST에도 참여하느냐에 대해 공효진은 "내 수준에 맞춰서 노래를 부를 수 있다면 어떨까 감독님과 상의 했으나, 시간이 없어서 아직은 계획 중이다."며, "노래가 귀에 쏙쏙 들어 온다."라고 밝혔다.

MBC 드라마에 다섯 번째 인것에 대해 공효진은 "춤 추고 노래해서 걱정이 됐다."며, "시놉시스가 재미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발랄하고 재밌고 코믹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차승원에 대해 공효진은 "현장에서 배꼽이 빠질 정도이다."며, "선배님이 하는 것을 주서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기댈 수 있는 푸근함이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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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주' 역의 윤계상은 결혼에 대해 "연애 결혼을 하고 싶다."며, "맞선 프로그램 출연은 출연진을 보고 출연 하겠다."라고 밝혔다.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에 대해 윤계상은 "훌륭한 배우들과 연기를 한다는게 고맙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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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리' 역의 유인나는 "내가 보기에는 사랑 스러운 캐릭터이다."며, "모든 것에 감사하는 편이라, 극중 캐릭터는 반대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패션에 대해 유인나는 "컨셉은 '끝없는 도도함'이다."며, "화려한 악세사리, 세상에 있는 신발 다 신어 본다."라고 밝혔다.

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은 오는 5월 4일 밤9시 55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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