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숨쉬는 G+쌀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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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G+쌀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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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쌀의 중요성 체험

^^^▲ 행사 장면
ⓒ 김동권^^^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논산시 성동면 원남리 쌀겨농법 단지에서 도시소비자와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살아 숨쉬는 'G+쌀종합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옛 재래방법을 통한 손끝체험을 통해서 낫으로 베고 홀테로 털고, 도랑치고 우렁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친환경 쌀의 중요성 체험을 통해서 강조 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G+(Green(地)-plus)쌀은 쌀겨의 영양분과 미생물을 이용하여 재배한 것이 특징인데 유효 미생물을 증식, 식물호르몬의 일종인 아브시신산(ABA)에 의한 잡초 발아억제와 제초제등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건강한 쌀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친환경 농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쌀겨농법”을 이용하여 생산된 쌀로 쌀겨를 논에 살포를 하여 잡초를 제거시킴은 물론 도열병 등의 병해를 막고 미생물의 증식으로 벼의 생육을 좋게 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생산되어 미질이 좋은 쌀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다.

쌀 전면 개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쌀에 초점을 맞추어야 되는데 G+(Green(地)-plus)쌀은 친환경농법을 활용해 소비자로부터 안전 먹거리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태계의 보존을 통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쌀이라는 점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4, 10, 20kg 3종류의 포장으로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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