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49일' 정일우, 열혈 배우모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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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49일' 정일우, 열혈 배우모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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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 촬영현장 영상 공식홈페이지에 공개

^^^▲ SBS 드라마스페셜 ‘49일’
ⓒ 뉴스타운^^^
SBS드라마스페셜 ‘49일’에서 ‘스케줄러’로 활약중인 배우 정일우의 ‘열혈 배우 모드’가 촬영 현장 곳곳에서 포착돼 네티즌들 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코뼈에 금이 가는 상황에서도 촬영 일정을 소화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으로 임한 배우 정일우의 촬영현장 영상이 ‘49일’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이요원-조현재-정일우-남규리 네 남녀가 고등학교 시절 우연히 만나 타로를 보던 장면의 촬영영상이었다.

정일우는 타로카드 5천원을 아까워하는 ‘송이수’를 표현하기 위해 돈을 일부러 꼬깃꼬깃 준비해두고 손을 덜덜 떨면서 전달하는 능청스러움을 선보였는가 하면, 손을 내밀 때 교복 소매가 보일 것을 대비해 미리 사포로 문질러 천이 닳도록 준비하는 등 디테일한 면까지 준비해뒀다.

또한, 그는 타로카드를 고를 때도 그냥 고르지 않고 “으흐흐흥?”하고 콧소리를 내어 송이수가 스케줄러임을 드러내면 어떻겠냐고 감독님께 적극적인 의견을 내기도. 예전에 스케줄러가 송이경을 커피숍에 취직시키기 위해 꽃도사로 분장하고 “으흐흐흥?” 소리를 내며 신들린듯한 언행을 선보인바 있다.

시청자들이 그때의 장면과 오버랩되며 송이수가 스케줄러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것이라는 것. 당시 꽃도사도 정일우 본인이 헤어, 의상, 머리띠에 이르기까지 직접 스타일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SBS ’49일’ 관계자는 “극 중에서 스케줄러가 그렇듯, 정일우도 촬영현장에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늘 캐릭터 분석을 열심히 해오며 한씬 한씬 적극적으로 임해 스태프들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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