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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운동 노원구지부 회원들이 음식 대접과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 ||
그러한 새마을운동이 재조명을 받으며 운동이 시작된지 41년 만에 4월 22일이 국가 기념일로 제정되었다.
국가기념일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새마을운동 노원구지회(지회장 차봉엽. 부녀회장 김영수)는 22일 노원구민회관 지하 강당에서 ‘아름다운 가위손 사랑나누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이미용봉사단인 부메랑봉사단원이 참여해 이미용 서비스와 식사 대접으로 진행되었다.
김영수 부녀회장은 “연 2회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이 4회째이다.”라며 “식사대접과 이미용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어 많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노원구지회는 이를 위해 바자회를 열어 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320여명의 어르신이 식사를 그 중 200여명의 어르신들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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