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쇼 '더 트리플'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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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쇼 '더 트리플'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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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명보아트홀

^^^ⓒ 뉴스타운 김기영^^^
19일 오후2시 서울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매직쇼 <더 트리플> 프레스콜이 열렸다.

삼인 삼색 마술사가 펼치는 국내 최초 넌버벌 퍼포먼스 매직쇼 <더 트리플>.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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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 수상에 빛나는 화려한 마술과 즐거운 이야기,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국내 최초의 장기 공연 <더 트리플>은 세계인의 문화 장벽을 넘어서기 위해 장기간 스토리텔링 작업을 거쳐 시나리오와 각본을 완성 하였다. 정상급의 매직 퍼포먼스, 애니메이션 효과, 음악과 춤이 어우러졌다.

기존 매직쇼에서 볼 수 없었던 과감한 스토리와 퍼포먼스, 특별한 극적 효과와 이색적인 무대 장치로 국적과 나이, 성별의 장벽을 뛰어 넘어 관객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공연이 될 것이다.

이 날 김유정국, 노병욱, 한설희, 최대성, 김희명(퍼니스트) 소개및 공연 소개, 간담회, 포토 타임에 진행 되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유정국은 "박물관장 역을 맡았다"며, "비밀에 쌓여 있는 캐릭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콘서트 형식 마술 쇼가 많은데, 대사가 없이 진행할 수 있는 미술 쇼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극의 비중이 크지만, 마술의 깊이 등도 부족하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노병욱은 "관람객이자 큐레이터을 맡았다"며, "스테이지 마술을 선보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한설희는 "다양한 캐릭터을 맡았다"며, "마술을 하면서 관객에 호흡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관객들이 스토리에 빠져서 재밌게 관람한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김희명은 "극의 흐름을 끌고 가는 역할을 맡았다"며, "독특한 장르와 결합이 되어 타 마술쇼와 다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최대성은 "관람객에게 재미 있는 것을 보여 주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매직쇼 <더 트리플>은 1일부터 오픈런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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